조혜련 “나보다 예쁜 박보검, 너무 따뜻하고 이야기 다 들어줘”(정희)

쓰니2025.05.28
조회85

 왼쪽부터 조혜련, 박보검/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밴드 메카니즘 조혜련이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무대에 선 소감을 밝혔다.

5월 2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밴드 메카니즘으로 돌아온 개그우먼 조혜련이 출연했다.

최근 조혜련은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촬영을 마쳤다며 "박보검 씨가 아주 가까이 서 있었는데 저보다 예쁘더라. 그리고 너무 따뜻하다. 온기가 느껴지는 사람"이라고 호평했다. 김신영이 "짓궂은 장난을 해도 받아줄 것 같다"고 하자 조혜련은 "잘생기고 따뜻화고 아무 말 안 하고 내 이야기를 계속 들어줄 것 같은 느낌. 그런데 너무 기니까 자르긴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혜련은 '음악중심'에도 출연했다며 "의상이 단독으로 출연할 때와 다르다. 반짝이가 시그니처인데 페퍼톤스가 '반짝이는 제발' 이렇게 강력하게 이야기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개그우먼 조혜련과 밴드 페퍼톤스(신재평, 이장원)이 결성한 메카니즘은 타이틀곡 '고장난 타임머신', 수록곡 '나 요즘 파이 됐대(π)'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