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이 더 이상 무겁지 않다는 게 신기하네요.
이런 날이 올 줄 몰랐어요, 감사한 하루하루입니다.이런 행복한 나날이 퇴사하기 전까지 쭉 갔으면 좋겠네요.
Best10년 경력단절인데, 작년에 계약직으로 취직했어요. 이 아짐을 써주니 넘나 고맙고~ 저도 회사 다니는게 넘 행복하네요! 사무직은 다신 못할줄 알았는데...ㅜㅜ 쓰니님 계속 행복한 회사생활 하길 빌어용!
Best인생이 항상 바닥만 있는건 아니더라고요! 저도 30대 후반까지 진짜 버티고 버티고 했더니 40대 중반이 된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지금 회사 14년째 다니는중입니다. 진짜 지금 이렇게 살려고 그전에 그렇게 아둥바둥 번아웃까지 오며 살았던거 같습니다. 화이팅이예요!!!
Best부럽네요 ~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쭉 회사생활 즐겁길 바래 봅니다^^
Best축하드립니다. 성장의 시기를 맞이하셨군요.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스스로 성장하는게 느껴지고 일이 재미있게 느껴지는 시기가 있습니다. 중요한 시기니 스스로 더욱 성장하는 기회로 만드시면 좋을 듯 합니다.
난 ㅈㄴ 힘든데 개부럽네 ㅆ
아침에 눈 뜨면 무겁고, 출근할 때도 무겁고, 일하는 내내 무겁고, 퇴근할 때도 무겁고, 밤에 자기 전에도 무겁고, 꿈꾸면서도 무겁습니다.
몇년후에는 지겹겟지
ㅠㅠ
나는 일못한다고 찍혀서 더럽게 회사가기싫음
잘 됐네요!!! 저도 그런 날이 오길
이대로 쭈욱 가길
어떤기분인지 이해돼요 5년 아이키우고 재취업 했을때 회사가 산호호흡기라고 ㅎㅎ 5년다니고 이사때매 퇴사했는데 살면서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좋고 나쁘고 무겁지 않고 무겁습니다. 익숙해지고 낯설고 재미 있고 신나고 괴롭고 행복하고 아프고 고통스럽습니다. 하루하루가 두렵고 미래를 생각하면 가슴이 턱턱 막힙니다.
적응완료-! 앞으로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