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동건의 그녀' 배우 강해림이 과거 이상형에 대해 언급하며 한 발언이 화제다.
2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동건과 강해림은 16살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열애 중이다. (29일 스포티비뉴스 단독보도 [단독]이동건의 그녀, ♥강해림이었다…16살차 넘고 열애 중)
이동건이 5년 전 이혼한 돌싱인 데다 16살이란 적지 않은 나이차가 나지만 두 사람은 길거리에서도 모자만 쓴 채 스킨십을 나누며 데이트를 즐길 정도로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당당히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으로 포착되기도 했다.
이 가운데 강해림은 지난 3월 이용진 유튜브 영상 '로비에서부터 로비하고 들어온 영화 로비팀의 용타로점 결과는? l EP.22'에 등장했을 당시 이상형과 연애 관련 궁금증 등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강해림은 이상형을 묻자 "다정하고, 제 말도 잘 들어주고, 말도 많이 해주시고"라고 세 가지 조건을 꼽았다. 이에 이용진이 '좋은 남자 만날 수 있을지 봐드릴까요'라고 타로카드 점을 제안하자 "질문 조금만 바꿔도 돼요?"라며 "(누군가를 만나면) 오래 만날 수 있을지"라고 질문했다.
이동건 강해림의 열애가 알려진 뒤에야 강해림의 해당 발언을 두고 남자친구의 존재를 인정한 것이나 다름없는 질문이라는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
당시 이용진은 강해림의 궁금증에 대해 "쇼츠 연애 스타일이냐"며 상대를 짧게 만나는 편이냐고 물었고 강해림은 "약간 그런 편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이용진은 "길게 만나는 건 지금이 아니라 앞으로 몇 년 뒤. 지금은 쇼츠 연애를 하실 것 같다"는 점괘를 풀어냈다.
▲ 이동건(왼쪽), 강해림. ⓒ곽혜미 기자
한편 두 사람의 열애와 관련해 양측 모두 "사생활"이라며 언급을 아꼈다. 이동건 소속사 더블유플러스 측은 "사생활 영역이라 본인에게 확인하기 어렵다"라고 밝혔고, 강해림의 소속사 앤드마크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사생활이라 확인하기 어렵다"고 했다.
1996년생인 강해림은 2017년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으로 데뷔, 2019년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3 재연 배우로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600대1의 경쟁룰을 뚫고 넷플릭스 '썸바디' 주연을 맡는가 하면, 올해 개봉한 하정우 감독의 영화 '로비'에서 진프로 역을 맡았다.
'이동건' 강해림 "좋은 남자? 오래 만날 수 있을지 궁금" 발언 재조명[이슈S]
▲ 출처|이용진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동건의 그녀' 배우 강해림이 과거 이상형에 대해 언급하며 한 발언이 화제다.
2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동건과 강해림은 16살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열애 중이다. (29일 스포티비뉴스 단독보도 [단독]이동건의 그녀, ♥강해림이었다…16살차 넘고 열애 중)
이동건이 5년 전 이혼한 돌싱인 데다 16살이란 적지 않은 나이차가 나지만 두 사람은 길거리에서도 모자만 쓴 채 스킨십을 나누며 데이트를 즐길 정도로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당당히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으로 포착되기도 했다.
이 가운데 강해림은 지난 3월 이용진 유튜브 영상 '로비에서부터 로비하고 들어온 영화 로비팀의 용타로점 결과는? l EP.22'에 등장했을 당시 이상형과 연애 관련 궁금증 등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강해림은 이상형을 묻자 "다정하고, 제 말도 잘 들어주고, 말도 많이 해주시고"라고 세 가지 조건을 꼽았다. 이에 이용진이 '좋은 남자 만날 수 있을지 봐드릴까요'라고 타로카드 점을 제안하자 "질문 조금만 바꿔도 돼요?"라며 "(누군가를 만나면) 오래 만날 수 있을지"라고 질문했다.
이동건 강해림의 열애가 알려진 뒤에야 강해림의 해당 발언을 두고 남자친구의 존재를 인정한 것이나 다름없는 질문이라는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
당시 이용진은 강해림의 궁금증에 대해 "쇼츠 연애 스타일이냐"며 상대를 짧게 만나는 편이냐고 물었고 강해림은 "약간 그런 편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이용진은 "길게 만나는 건 지금이 아니라 앞으로 몇 년 뒤. 지금은 쇼츠 연애를 하실 것 같다"는 점괘를 풀어냈다.
한편 두 사람의 열애와 관련해 양측 모두 "사생활"이라며 언급을 아꼈다. 이동건 소속사 더블유플러스 측은 "사생활 영역이라 본인에게 확인하기 어렵다"라고 밝혔고, 강해림의 소속사 앤드마크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사생활이라 확인하기 어렵다"고 했다.
1996년생인 강해림은 2017년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으로 데뷔, 2019년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3 재연 배우로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600대1의 경쟁룰을 뚫고 넷플릭스 '썸바디' 주연을 맡는가 하면, 올해 개봉한 하정우 감독의 영화 '로비'에서 진프로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