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강재준이 아들 현조와 함께 아내 이은형의 축구 경기 직관에 나섰다. 28일 온라인 채널 ‘기유TV'에선 '육아로그, 짬뽕 먹다 현조한테 걸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강재준이 현조와 함께 엄마 이은형의 축구 경기 직관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강재준은 아내 없이 홀로 육아를 하며 “엄마가 오늘 축구 대회에 나갔다”라며 아마추어 풋살컵 대회에 출전한 이은형을 언급했다. 현조의 장난감들을 잔뜩 공개한 강재준은 홀로 잘 노는 아들의 모습에 “현조 진짜 많이 컸다. 조금만 천천히 커주면 안 돼?”라며 애틋한 아빠의 마음을 드러냈다. 이유식을 먹은 후 아빠의 짬뽕 먹방을 유심히 바라보는 현조의 귀여움 가득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현조와 외출에 나선 강재준은 “엄마를 응원하러 왔다”라며 축구 대회장을 찾았다. 이미 두 경기를 뛴 이은형은 “엄마가 내리 두 판 져서 기분이 좋지 않다. 져도 그냥 진 것도 아니고 5:0으로 졌다”라고 푸념했고 강재준은 “다시 돌아갈까?”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카메라 왔으니까 언니 선발 뛰어야겠네?”라는 농담어린 팀원의 말에 “공정하게 해!”라는 반응이 나왔고 강재준은 “두 판 졌으면 다 버린 경기 아닌가? 선발 가도 달라질 게 없어!”라고 말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현조의 등장에 이모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이어 눈깔FC 팀원들이 있는 곳으로 향한 강재준은 “기유TV 팬이에요”라는 오나미의 능청스러운 반응에 “저는 송해나 씨 팬이예요”라고 응답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곳에서도 “현조 너무 귀엽다”라며 현조바라기 이모 팬들의 애정공세가 이어졌다. 다시 시합이 시작된 가운데 강재준은 아들 현조와 함께 이은형이 뛰는 경기를 지켜봤다. 이번에 지면 탈락이 확정되는 가운데 이은형은 “현조야! 잠깐 자고 있어”라고 외쳤고 강재준은 현조의 마음을 담아 “엄마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결국 연패를 끊고 1승을 올렸고 강재준은 “은형이도 많이 늘었더라. 아까 명품 패스 하나 있었다”라고 아들 앞에서 더욱 파이팅 넘치던 이은형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은형 강재준 부부는 지난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기유TV’ 영상 캡처
이은형, 아들 응원에 힘냈다...子와 경기 직관한 강재준 "명품패스" [RE:뷰]
개그맨 강재준이 아들 현조와 함께 아내 이은형의 축구 경기 직관에 나섰다.
28일 온라인 채널 ‘기유TV'에선 '육아로그, 짬뽕 먹다 현조한테 걸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강재준이 현조와 함께 엄마 이은형의 축구 경기 직관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강재준은 아내 없이 홀로 육아를 하며 “엄마가 오늘 축구 대회에 나갔다”라며 아마추어 풋살컵 대회에 출전한 이은형을 언급했다.
현조의 장난감들을 잔뜩 공개한 강재준은 홀로 잘 노는 아들의 모습에 “현조 진짜 많이 컸다. 조금만 천천히 커주면 안 돼?”라며 애틋한 아빠의 마음을 드러냈다. 이유식을 먹은 후 아빠의 짬뽕 먹방을 유심히 바라보는 현조의 귀여움 가득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현조와 외출에 나선 강재준은 “엄마를 응원하러 왔다”라며 축구 대회장을 찾았다. 이미 두 경기를 뛴 이은형은 “엄마가 내리 두 판 져서 기분이 좋지 않다. 져도 그냥 진 것도 아니고 5:0으로 졌다”라고 푸념했고 강재준은 “다시 돌아갈까?”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카메라 왔으니까 언니 선발 뛰어야겠네?”라는 농담어린 팀원의 말에 “공정하게 해!”라는 반응이 나왔고 강재준은 “두 판 졌으면 다 버린 경기 아닌가? 선발 가도 달라질 게 없어!”라고 말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현조의 등장에 이모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이어 눈깔FC 팀원들이 있는 곳으로 향한 강재준은 “기유TV 팬이에요”라는 오나미의 능청스러운 반응에 “저는 송해나 씨 팬이예요”라고 응답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곳에서도 “현조 너무 귀엽다”라며 현조바라기 이모 팬들의 애정공세가 이어졌다.
다시 시합이 시작된 가운데 강재준은 아들 현조와 함께 이은형이 뛰는 경기를 지켜봤다. 이번에 지면 탈락이 확정되는 가운데 이은형은 “현조야! 잠깐 자고 있어”라고 외쳤고 강재준은 현조의 마음을 담아 “엄마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결국 연패를 끊고 1승을 올렸고 강재준은 “은형이도 많이 늘었더라. 아까 명품 패스 하나 있었다”라고 아들 앞에서 더욱 파이팅 넘치던 이은형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은형 강재준 부부는 지난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기유TV’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