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선거 투표장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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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느 투표장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오늘은 대통령 선거라서 사전 투표를 하러 갑니다. 사전 투표를 하는데 길이 죽 서 있는데 줄을 잘 섭니다.

그런데 민증을 꺼내고 지장을 찍기 전에 마음 속에 어떤 여자가 못 참아 합니다. 그런데 저는 투표를 잘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나오는데 어떤 30대 여성이 째려봅니다. 그런데 저는 그 정도 째려봄에 대해서는 신경 안 씁니다.

어느 투표장에서 아무런 문제 없이 나왔습니다. 저는 투표율도 100%입니다. 단 한번도 투표빼놓고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문뜩 그 생각이 듭니다. 어느 여자가 째려보는데 그 정도 째려보는 건 신경 안 씁니다. 마치 조현병 처럼 누군가가 나를 계속 째려보거나 모든게 나의 적이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수사중에 미행을 하는데 애를 째려보는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 째려보는 수준이 장난이 아니고 누가봐도 째려본다는게 보입니다.

그리고 어떤 한 사건의 경우에는 진짜 사람을 째려보는데 그 째려봄의 수준이 너무 심하고 진짜 사람이 모멸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게 작전인데 조현병환자로 만드는거죠.

하나 알려주면 너네 이러다가 들키면 너네 지금 수사 경찰관 아파트 베란다에서 뛰어내려 죽는다. 진짜 집안이 완전히 박살이 나고 집안의 애까지 욕을 먹어서 애도 죽을 수 있다. 이게 과장이 아니고 진짜 사실을 말하는거다.

참고로 진짜 바른 애한테 조현병환자라고 하고 그러거든요. 너네 사고친 여자들 뿐만 아니라 그 부모까지 평생 입다물면 내가 그거 참고 넘긴다. 아니면 나도 모르겠다.

그러니까 너네가 지금 사람을 종으로 보는거다. 그러니까 물건으로 보는거다. 애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도 애는 죄를 짓지도 않는데 "애가 죄짓지 읺습니까?"이 핑계만 되고 있었던거다.

미안한테 나는 배운 사람이라서 사람을 그렇게 못 째려보겠더라. 니랑 똑같은 사람이 될까봐.

2019년도에 어느 헬스장에 여자가 찾아와서 그러더라.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니 공부 열심히 했자나. 니가 봐도 부당하다고 느껴지자나.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저러다가 또 죽겠죠. 뭐.^^ 항상 그 바른 애가 "이건 아닌데"하는데 이게 계속 지속되면 그 주동자는 항상 죽어 있다.

그런데 저 말은 지금 우리 가족 중에 한 사람도 다 죽었다 했고 문재인 대통령이 내 마음 속에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다 죽었다. 했다. 경찰관은 마음 속에 사람이 들어 있다 하면 알아듣는다. 문재인이 있었다.

결론은 어느 선거 투표장에서 아무런 일도 없이 나왔고 TV뉴스에도 안 나왔고 얘는 또 막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