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 숲이 있다 ...

키다리아저씨2025.05.29
조회28




















 
황량한 사막이었습니다. 매서운 모래폭풍이 부는 곳이었습니다. 찾아오는 사람 한 명도 볼 수 없는 곳이었습니다.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라고 했습니다. 
 
그곳에 살고 있던 가난한 청년에게 시집을 온 여자는 통곡을 하다가 1주일 만에 한 마디를 꺼내게 됩니다. 
 
“여기 꽃을 심으면 안될까요?” 
 
그 한 마디가 시작이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한 사막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나무가 살 수 있으면 채소도 살 수 있고, 채소도 살 수 있으면 사람도 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녀는 매일 나무를 심었습니다. 그동안 꿈 없이 현실에 순응하며 살던 남편도 그녀와 함께 모래바람과 싸우며 나무를 심었습니다. 한 그루 한 그루 20년간 나무를 심었습니다. 그 한 그루들이 모여 숲이 되었습니다. 
 
중국 마오우쑤(毛鳥素)사막을 숲으로 만든 인위쩐(殷玉進)의 이야기입니다. 그녀는 그 기적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사막을 피해 돌아가서는 숲으로 갈 수 없었습니다. 사막에 나무를 심었더니 그것이 숲으로 가는 길이 됐지요.” 
 
‘할 수 없는 것’을 찾고 있다면 할 수 없는 걸림돌만 쌓입니다.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있다면 할 수 있는 디딤돌이 놓입니다. 
 








사막에 숲이 있다 ,이미애 ‘사막에 숲이 있다’ 중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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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