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저는 그 사람들이 좋습니다. 그래서 밥을 먹을 때도 좋았고 사람도 좋아서 좋습니다. 밥집에서 어떤 상황이 벌어지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 상황이 뭔가 설명이 안되는데 뭔가 직감이 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부서 직원이랑 밥먹는데 눈치를 채고 "잠시만요 잠시만 조용해보세요." 하고 그 다른 여자 두분이 나가서 계산을 하려는데 일부로 그 여자를 보고 씩 웃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 두분이 눈에서 눈물이 줄줄 흐릅니다. 그거 왜 그런지 아나? 이 직원들은 내를 돕던거고 너네는 뭔가 잘못한 상태에서 온건데 내가 그걸 알아채니까 겁이나서 눈물이 나는거야. 그런데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았게?^^ 나는 그걸 역이용할 줄 알아. 내가 왜 그걸 아는데 모르는 척하고 그랬을까요? 그래도 너도 학교생활도 해여하고 그런데 거기서 내가 비수를 꼿아버리는 말하면 자살자가 생기고 너네 끼리 싸워서 경찰서에 조사도 받아야 하는거다. 그러면 나는 입을 닥치고 가거든? 그러면 얘는 그거 다 참다가 병걸리는거다. 그러니까 정신과 상태가 계속 호전이 안되는거다. 진짜 완전 나오면 눈물바다로 가게 할 수 있다. 현실직시해라고 비수 다 꼿아버리고 그럴 수 있는데 왜 안그럴까요? 배운 사람이라서 상황판단만 해놓고 거기서 소극대응만 했을거다. 아마 경찰관이면 얘가 상황을 아는거 같은데 뭔가 안 먹히지? 했을거다. 그런데 세상은 꼭 내 같이 생각만 하는 건 아니더라. 꼭 무리하게 굴어서 사고를 내놓고 눈을 돌게 하더라. 그러면 얘는 또 반 죽이는거다. 항상 사고가 이렇게 커진다. 20대 대학생은 그거 경험하면 진짜 죽는다. 자살한다. 어느 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실화이다. 너네 육수 다 터진다.37
어느 공공기관에서 밥 먹다가 벌어진 100%실화
어느 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저는 그 사람들이 좋습니다. 그래서 밥을 먹을 때도 좋았고 사람도 좋아서 좋습니다.
밥집에서 어떤 상황이 벌어지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 상황이 뭔가 설명이 안되는데 뭔가 직감이 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부서 직원이랑 밥먹는데 눈치를 채고 "잠시만요 잠시만 조용해보세요."
하고 그 다른 여자 두분이 나가서 계산을 하려는데 일부로 그 여자를 보고 씩 웃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 두분이 눈에서 눈물이 줄줄 흐릅니다.
그거 왜 그런지 아나? 이 직원들은 내를 돕던거고 너네는 뭔가 잘못한 상태에서 온건데 내가 그걸 알아채니까 겁이나서 눈물이 나는거야.
그런데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았게?^^
나는 그걸 역이용할 줄 알아. 내가 왜 그걸 아는데 모르는 척하고 그랬을까요?
그래도 너도 학교생활도 해여하고 그런데 거기서 내가 비수를 꼿아버리는 말하면 자살자가 생기고 너네 끼리 싸워서 경찰서에 조사도 받아야 하는거다.
그러면 나는 입을 닥치고 가거든? 그러면 얘는 그거 다 참다가 병걸리는거다. 그러니까 정신과 상태가 계속 호전이 안되는거다.
진짜 완전 나오면 눈물바다로 가게 할 수 있다. 현실직시해라고 비수 다 꼿아버리고 그럴 수 있는데 왜 안그럴까요?
배운 사람이라서 상황판단만 해놓고 거기서 소극대응만 했을거다. 아마 경찰관이면 얘가 상황을 아는거 같은데 뭔가 안 먹히지? 했을거다.
그런데 세상은 꼭 내 같이 생각만 하는 건 아니더라. 꼭 무리하게 굴어서 사고를 내놓고 눈을 돌게 하더라.
그러면 얘는 또 반 죽이는거다. 항상 사고가 이렇게 커진다.
20대 대학생은 그거 경험하면 진짜 죽는다. 자살한다.
어느 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실화이다. 너네 육수 다 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