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솔직하게 말할 수 있다. 경찰관이 결과만 따지면 나는 과정을 따지게 되는거다. 그런데 그 과정을 따지고 보니 한 사건 결과가 의심스럽게 보였다.
이제 그 과정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애들을 공개한다.
어느 한 여자에 대한 이야기이다.
12월 어느날. 한 여자가 만나자고 한다. 그런데 여자가 조울증 증세를 보이고 사람을 전혀 못믿고 사사건건 의심하고 굉장히 불안해 한다.
(사실 이런 애는 이미 사고를 많이 친 것이고 이미 당한 것이 너무 많은 애들이다. 그러니까 남자를 만나면서 방어심리가 너무 강하게 드러나는거다.)
자 그러면 내가 너를 만나러 가는 것은 이미 포기하고 가는거다. 그러면 너는 이제 문제가 뭐냐면 18km를 달려왔다는거다.
그런데 두둥 드디어 만난다.^^
자기가 숙박업소를 안내하겠단다. 이 숙박업소를 꼭 가지고 한다. 그런데 내가 다른 숙박업소로 대려간다.
그런데 가서 계산을 했는데 엘리베이터까지 왔는데 갑자기 "저 불안해서 못하겠단다." 그래서 자기가 다시 가자는 숙박업소로로 꼭 가잔다. 그리고 자기가 계산하겠단다.
그리고 숙박업소로 들어간다. 자 지금부터다. 들어가자 마자 1분만에 사고난다. 진짜 아무것도 안했다.
애가 소리를 지른다.
"자 니 오늘 짜고 쳤제? 내가 임마. 니 같은 애 고를려고 그렇게 노력했어. 내가 오늘 여기서 이성 잃었으면 나는 또 경찰서 가는거야. 내가 이걸 몇년을 노력했어. 내려와."
그래서 나온다.^^ 바로 1층으로 내려간다.
"아주머니 얘 신고하세요. 얘 이거 숙박업소 작정하고 박살내려고 온 애에요. 진짜 신고하셔도 됩니다."
그러니까 여자애가 오더만 "아저씨 신고하지마세요. 드릴말씀이 있습니다."
자 지금부터 니가 뭘 잘못했는지 알려줄게.
1. 대화상에서 상당히 불안해 하는데 "너 이 경험 많아? 왜 샇람을 못 믿어?"하는데 이미 몇번 사고를 친애다.
2. 너는 무려 18km를 달려와서 1분만에 사고를 치고 그 지리를 알수가 없는데 그 모텔을 어째 알고 그 모텔만 가자고 하지? 거기를 안가면 안된다고 하던데.
3. 왜 아주머니한테 신고 하라고 하는데 "왜 신고하지 마세요."리고 할까요? 무슨 짜고 친 작전이 있길래?
니는 경찰관한테 "그냥 이 사람이 마음에 안들었어요!!"그렇게 할려고 그러지?
잘들어. 그 숙박업소 사장이 바로 눈치를 줬다. 들어가면서 "신고 좀 해주세오."라고 말했지요?
내가 거기서 이성을 잃었으면 어째됐을까? 그게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이다. 그런데 여기서 형사가 다급해서 또 다시 그 범죄를 불러일으킨거야.
형사는 니처럼 그렇게 한 줄도 모르고 고소장 받은거야. 막상 조사들어갔는데 처음에는 형사가 근엄하게 조사하는데 갑자기 니처럼 저렇게 한게 들통나니까 형사가 그 때부터 엄청나게 당황한거야. 형사가 너처럼 죄짓는 애를 가지고 대대적인 인지수사를 한거다. "윽~~~~~~~~~~~"소리까지 낸거다. 완전 개떡같이 욕먹는거다. 아마 그 형사가 "이거 아무래도 역풍이 감당이 안된다."라고 했을거다.
내가 1. 여자가 짜고 쳤다는 사실을 알아챈점 2. 얘가 이미 할 마음이 완전히 사라지고 다른 행선지와 약속이 있었는데 불러내기 급급했던 점.
이거 아니었으면 내 못 빠져 나왔어. 그런데 니처럼 그 여자가 짜고쳤다는 게 들통난거다.
경찰관이 그렇게 좋아하는 결과타령하면 나는 니처럼 하는 애들을 분류하는거다.
살면서 누구나 경찰조사는 받을 수 있다. 그런데 이건 이상한 냄새와 기류가 나는데 이상한거다.
나는 이제 결과보다 과정에 더 몰입하는 이유
나는 이제 솔직하게 말할 수 있다. 경찰관이 결과만 따지면 나는 과정을 따지게 되는거다. 그런데 그 과정을 따지고 보니 한 사건 결과가 의심스럽게 보였다.
이제 그 과정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애들을 공개한다.
어느 한 여자에 대한 이야기이다.
12월 어느날. 한 여자가 만나자고 한다. 그런데 여자가 조울증 증세를 보이고 사람을 전혀 못믿고 사사건건 의심하고 굉장히 불안해 한다.
(사실 이런 애는 이미 사고를 많이 친 것이고 이미 당한 것이 너무 많은 애들이다. 그러니까 남자를 만나면서 방어심리가 너무 강하게 드러나는거다.)
자 그러면 내가 너를 만나러 가는 것은 이미 포기하고 가는거다. 그러면 너는 이제 문제가 뭐냐면 18km를 달려왔다는거다.
그런데 두둥 드디어 만난다.^^
자기가 숙박업소를 안내하겠단다. 이 숙박업소를 꼭 가지고 한다. 그런데 내가 다른 숙박업소로 대려간다.
그런데 가서 계산을 했는데 엘리베이터까지 왔는데 갑자기 "저 불안해서 못하겠단다." 그래서 자기가 다시 가자는 숙박업소로로 꼭 가잔다. 그리고 자기가 계산하겠단다.
그리고 숙박업소로 들어간다. 자 지금부터다. 들어가자 마자 1분만에 사고난다. 진짜 아무것도 안했다.
애가 소리를 지른다.
"자 니 오늘 짜고 쳤제? 내가 임마. 니 같은 애 고를려고 그렇게 노력했어. 내가 오늘 여기서 이성 잃었으면 나는 또 경찰서 가는거야. 내가 이걸 몇년을 노력했어. 내려와."
그래서 나온다.^^ 바로 1층으로 내려간다.
"아주머니 얘 신고하세요. 얘 이거 숙박업소 작정하고 박살내려고 온 애에요. 진짜 신고하셔도 됩니다."
그러니까 여자애가 오더만 "아저씨 신고하지마세요. 드릴말씀이 있습니다."
자 지금부터 니가 뭘 잘못했는지 알려줄게.
1. 대화상에서 상당히 불안해 하는데 "너 이 경험 많아? 왜 샇람을 못 믿어?"하는데 이미 몇번 사고를 친애다.
2. 너는 무려 18km를 달려와서 1분만에 사고를 치고 그 지리를 알수가 없는데 그 모텔을 어째 알고 그 모텔만 가자고 하지? 거기를 안가면 안된다고 하던데.
3. 왜 아주머니한테 신고 하라고 하는데 "왜 신고하지 마세요."리고 할까요? 무슨 짜고 친 작전이 있길래?
니는 경찰관한테 "그냥 이 사람이 마음에 안들었어요!!"그렇게 할려고 그러지?
잘들어. 그 숙박업소 사장이 바로 눈치를 줬다. 들어가면서 "신고 좀 해주세오."라고 말했지요?
내가 거기서 이성을 잃었으면 어째됐을까? 그게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이다. 그런데 여기서 형사가 다급해서 또 다시 그 범죄를 불러일으킨거야.
형사는 니처럼 그렇게 한 줄도 모르고 고소장 받은거야. 막상 조사들어갔는데 처음에는 형사가 근엄하게 조사하는데 갑자기 니처럼 저렇게 한게 들통나니까 형사가 그 때부터 엄청나게 당황한거야. 형사가 너처럼 죄짓는 애를 가지고 대대적인 인지수사를 한거다. "윽~~~~~~~~~~~"소리까지 낸거다. 완전 개떡같이 욕먹는거다. 아마 그 형사가 "이거 아무래도 역풍이 감당이 안된다."라고 했을거다.
내가 1. 여자가 짜고 쳤다는 사실을 알아챈점 2. 얘가 이미 할 마음이 완전히 사라지고 다른 행선지와 약속이 있었는데 불러내기 급급했던 점.
이거 아니었으면 내 못 빠져 나왔어. 그런데 니처럼 그 여자가 짜고쳤다는 게 들통난거다.
경찰관이 그렇게 좋아하는 결과타령하면 나는 니처럼 하는 애들을 분류하는거다.
살면서 누구나 경찰조사는 받을 수 있다. 그런데 이건 이상한 냄새와 기류가 나는데 이상한거다.
참고로 하나 알려준다. 경무관 딸도 이짓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