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채널 스토리[헤럴드POP=박서현기자]손담비가 운동 중 근황을 전했다.30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아이고 힘들다 힘들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운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출산이 7주 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벌써부터 뼈밖에 안 남은 팔다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잔뜩 지친 얼굴도 얼마나 열심히 운동을 했는지 알 수 있다.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9월 시험관 2차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했고, 이후 태교에 집중해왔으며, 지난 11일 딸을 품에 안았다.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구 H&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과 함께 안정을 취하고 있다.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한 손담비 배우의 가정에 많은 축복과 따뜻한 시선 부탁드린다”고 밝힌 바 있다.
손담비, 출산 7주 밖에 안됐는데 벌써 ‘뼈말라’..“힘들다 힘들어”
손담비 채널 스토리[헤럴드POP=박서현기자]손담비가 운동 중 근황을 전했다.
30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아이고 힘들다 힘들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운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출산이 7주 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벌써부터 뼈밖에 안 남은 팔다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잔뜩 지친 얼굴도 얼마나 열심히 운동을 했는지 알 수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9월 시험관 2차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했고, 이후 태교에 집중해왔으며, 지난 11일 딸을 품에 안았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구 H&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과 함께 안정을 취하고 있다.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한 손담비 배우의 가정에 많은 축복과 따뜻한 시선 부탁드린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