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둥이 아들 보여" 이동건, 강해림과 열애설→과거 사주까지 관심

쓰니2025.05.30
조회63
(톱스타뉴스 유혜지 기자) 배우 이동건이 16살 연하 배우 강해림과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이동건의 사주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동건은 지난해 1월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 새해맞이 운세를 봤다.

 당시 무속인은 이동건에게 "50살 넘어 결혼운이 또 오기는 한다. 사업하는 여자를 만나야 한다. 그리고 늦둥이 아들이 보인다. 귀한 아들"이라고 말했다.


1980년생인 이동건은 조윤희와 2017년 5월 공개열애 3개월 만에 결혼과 혼전 임신 사실을 알렸으나 2020년 이혼했다. 이후 이동건의 열애 사실은 5년여 만이다. 
지난 29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이동건과 강해림은 16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 넘고 열애 중이다. 매체는 두 사람이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거리를 걸으며 데이트를 즐겼고, 손을 꼭 잡고 다녔다고도 보도했다.
이에 대해 양측은 "배우들의 사생활 영역"이라며 말을 아꼈다.

 그러나 강해림 역시 약 2개월 전 '용타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상대와) 오래 만날 수 있을지 봐달라"며 열애 중임을 암시한 바 있다.


당시 강해림이 뽑은 타로 카드를 본 이용진은 "길게 만나는 연애는 몇 년 뒤 얘기인 것 같다. 지금은 쇼츠 연애를 계속 하실 것 같다"라며 "흔히 얘기하는 연애 경험이 오래 쌓이면 오래 만날 수 있는 성향인 것 같다. 아쉽다. 지금은 아닌 것 같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