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준, 장혁 성대모사 경고 받았다 “걸리면 죽는다”(‘맛녀석’)

쓰니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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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오사카(일본), 이대선 기자] 30일 오후(현지시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2022 MAMA AWARDS’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개그맨 김해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1.30 /sunday@osen.co.kr



[OSEN=강서정 기자] 김해준이 장혁 성대모사 후 경고를 받았다.

30일 방송되는 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5월 31일 바다의 날 특집으로 밴댕이와 병어찜 맛집을 방문한다.

본격적인 먹방을 위해 병어찜 식당에 방문한 멤버들은 배우 장혁과 만화가 허영만 사인을 발견하고 반가움을 드러낸다. 이에 황제성은 김해준에게 장혁 성대모사 개인기를 요청하고, 김해준은 2% 부족한 ‘추노’ 대길이로 변신해 “언년아”를 외친다.

이를 본 김준현은 “치과에서 마취 주사 맞은 거 아니냐”라며 김해준의 발음에 대해 놀리고, 김해준이 계속해서 빙의한 듯 연기를 펼치자 “장혁 형한테 걸리면 혼난다”라고 경고해 폭소를 자아낸다.

김해준, 장혁 성대모사 경고 받았다 “걸리면 죽는다”(‘맛녀석’)

이날 김해준은 촬영 내내 김준현과 문세윤의 등살에 시달리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한다. 김해준이 조금의 틈만 보여도 김준현과 문세윤은 방송 태도를 언급하며 막내몰이를 해 웃음을 유발한다.

김준현X문세윤의 먹잇감이자 좋은 타격감(?)으로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겨주는 김해준의 활약은 금요일 저녁 8시 코미디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코미디TV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