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짓거리 한 번에 1인당 10억씩 내야 하는 말 같잖은 짓거리들을 하고 있었는데 민희진 욕지거리 기자회견 보고 국힙 원탑, 올해의 여성이라고 빨며 최소 반 년간 민희진-뉴진스 압도적 우위, 그 뒤 반 년간 민희진, 뉴진스 박빙 우위 ~ 박빙 열세 사이를 오갔다는 게 그냥 저런 억지에 동참한 한국 사회가 레전드ㅋㅋㅋ81
뉴진스 사태는 그냥 한국 사회가 레전드
민희진 욕지거리 기자회견 보고 국힙 원탑, 올해의 여성이라고 빨며
최소 반 년간 민희진-뉴진스 압도적 우위, 그 뒤 반 년간 민희진, 뉴진스 박빙 우위 ~ 박빙 열세 사이를 오갔다는 게
그냥 저런 억지에 동참한
한국 사회가 레전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