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류이서 SNS/사진=류이서 SNS/사진=류이서 SNS/사진=류이서 SNS 사진과 함께 류이서는 "지니랑 피크닉 다녀왔어요. 요즘 날씨 너무 좋아서 한강공원 가서 샌드위치도 먹고 바람쐬고 너무 좋더라고요. 다들 더 더워지기전에 얼른 피크닉 가셔서 힐링 하고 오셔요"라며 "그리고 저 !! 여름 분위기에 어울리는 우아하고 깔끔한 캔버스 가방을 만들고 싶었거든요. 제가 살짝 스토리에 말씀드렸었는데 아노에틱과 함께 열심히 만든 캔버스 라인 가방들 이틀후 만나보 실 수 있어요 두근두근 그 중 하나 살짝 보여드릴께요 히히"이라고 전했다.
화보 그자체..류이서 "전진과 피크닉" 여신 미모 제대로
/사진=류이서 SNS
전진 아내 류이서가 피크닉 일상을 뽐내며 미모를 자랑했다.
류이서는 30일 자신의 일상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류이서는 "지니랑 피크닉 다녀왔어요. 요즘 날씨 너무 좋아서 한강공원 가서 샌드위치도 먹고 바람쐬고 너무 좋더라고요. 다들 더 더워지기전에 얼른 피크닉 가셔서 힐링 하고 오셔요"라며 "그리고 저 !! 여름 분위기에 어울리는 우아하고 깔끔한 캔버스 가방을 만들고 싶었거든요. 제가 살짝 스토리에 말씀드렸었는데 아노에틱과 함께 열심히 만든 캔버스 라인 가방들 이틀후 만나보 실 수 있어요 두근두근 그 중 하나 살짝 보여드릴께요 히히"이라고 전했다.
사진 속 류이서는 러블리한 옷을 매치하며 미모를 뽐냈다.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