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29일경에 사전 투표를 실시하러 갔습니다. (청주시 서원구 충청북도교육지원청 3:30-4:00경) 사전 투표를 하러 가서 아무생각없이 신분증꺼내서 드리고 신분증 스캔하시고 서명을 하라고 해서 서명을 하려했는데, 제 이름이 아닌 어머니의 이름이 떠있었습니다. 그래서 어 왜 어머니 이름이 떠있지 세대주라서 세대주 이름이 떠있는 건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서명하시면 된다고 다시 고지를 받아서 펜 까지 들었었습니다. 근데 계속 생각해보니 이상해서 '이거 제 이름아닌데요?'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그제서야 신분증 확인을 하셨습니다. 그때 저도 아 어머니 신분증을 드렸구나라고 알아차렸습니다. 왜 어머니 신분증을 가지고 있었냐면, 마트 포인트로 장을가끔 보는데 이게 어머니 이름으로 되어있어서 어머니 신분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만약 제가 이상함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서명을 했다면 저는 다른 사람의 신분을 도용해 투표한 사람이 된거 였겠지요...... 지금 이렇게 부정선거다 아니면 선관위의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면 그걸 관리하는 사람들을 교육시키거나 신분을 잘 확인시켜야 하는 거 아니였을까요?저도 처음에는 사람이니 실수할 수 도 있지 라고 생각했는데, 뉴스를 보다보니 실제로 두번 투표한 사람도 있고 선거용지도 반출되었다는 뉴스를 보니 아 이게 잘 못 된거구나, 큰일이 날 뻔 한거구나를 느끼고 이제서야 글을 씁니다. 또한, 두 번 투표한사람은 그것을 관리하는 사람이라 두 번 투표가 가능했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저는 선거 관리와 아무 상관없는 사람인데 관리인들의 실수로 인해 그런 일이 일어날 뻔 했습니다. 또, 지문인식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지문인식을 시도한 후에 지문이 닳아 혹은 잘 인식되지 않아 식별이 되지 않는 사람만 서명하는 방식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본인 확인이 잘 될테니까요.
사전투표 저도 다른 사람 명의로 2번 투표 할....
사전 투표를 하러 가서 아무생각없이 신분증꺼내서 드리고 신분증 스캔하시고 서명을 하라고 해서 서명을 하려했는데, 제 이름이 아닌 어머니의 이름이 떠있었습니다. 그래서 어 왜 어머니 이름이 떠있지 세대주라서 세대주 이름이 떠있는 건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서명하시면 된다고 다시 고지를 받아서 펜 까지 들었었습니다. 근데 계속 생각해보니 이상해서 '이거 제 이름아닌데요?'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그제서야 신분증 확인을 하셨습니다.
그때 저도 아 어머니 신분증을 드렸구나라고 알아차렸습니다. 왜 어머니 신분증을 가지고 있었냐면, 마트 포인트로 장을가끔 보는데 이게 어머니 이름으로 되어있어서 어머니 신분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만약 제가 이상함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서명을 했다면 저는 다른 사람의 신분을 도용해 투표한 사람이 된거 였겠지요...... 지금 이렇게 부정선거다 아니면 선관위의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면 그걸 관리하는 사람들을 교육시키거나 신분을 잘 확인시켜야 하는 거 아니였을까요?저도 처음에는 사람이니 실수할 수 도 있지 라고 생각했는데, 뉴스를 보다보니 실제로 두번 투표한 사람도 있고 선거용지도 반출되었다는 뉴스를 보니 아 이게 잘 못 된거구나, 큰일이 날 뻔 한거구나를 느끼고 이제서야 글을 씁니다.
또한, 두 번 투표한사람은 그것을 관리하는 사람이라 두 번 투표가 가능했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저는 선거 관리와 아무 상관없는 사람인데 관리인들의 실수로 인해 그런 일이 일어날 뻔 했습니다.
또, 지문인식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지문인식을 시도한 후에 지문이 닳아 혹은 잘 인식되지 않아 식별이 되지 않는 사람만 서명하는 방식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본인 확인이 잘 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