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만 끼치는 사람들 특징, 긁혔다면 본인 얘기

ㅇㅇ2025.05.31
조회2,203
일 못하고 민폐만 끼치는 사람들 특징

1. 과정, 결과, 이슈 등 진행상황 공유안함
2. 반복적인 질문과 기억력도 없는 주제에
메모도 안하고 기억에만 의존함. 그러니 중간 내용 빠뜨림.
3. 실수하면 숨김. 근데 멍청해서 다 들킴
4. 내가 못하면 누군가 해주겠지라는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일이 안되면 책임 회피함.

이게 너무너무 화나는 포인트임.

업무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나이가 50 가까이 먹어서 책상에서
다이어리 꾸미기를 하지 않나 ㅋㅋㅌㅋㅋ

창의력은 어찌나 좋은지
이렇게도 생각하고, 그런식으로 일처리 할 수 있다는 게
너무너무 신기함.

5. 응용력과 이해력이 딸리기때문에
남이 꼭 두 세번 손대게 만들 뿐더러

6. 50가지 상황이 있으면
50가지 대처법을 하나하나 알려줘야됨.

이게 정말 짜증남. 지가 본인 연봉을
떼서 줄 것도 아니면서 민폐끼치면서 미안해하지도 않으며,

일을 못하는건 어쩔 수 없다는 마인드.

실수 반복되는건
당연히 줄여 나가야 되는 게 맞는데,

뻔뻔하게 인간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 ㅇㅈㄹ
고칠 생각 아예 안함.

제일 무서운건 저런식으로 좋은 사람들만나

어영부영 버티다가 연차차서
중요인원 직책을 맡을 경우임.

그팀 망하는건 확정.

7. 전체적인 업무 흐름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중요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지도 못하니
일단 손에 잡히는 것부터 처리함.

지혼자 열심히 일은 하는 것처럼 보이나

정작보면 쓰잘데기 없는 일 가지고 시간 보내느라
일도 안 끝나고 정작 긴급한 일정 망침 ㅋㅋㅋㅋ

8. 하나하나 세세하게 다 알려줬음에도
피드백을 들어도 개선되지 않고,
당연히 주체적으로 일하는건 불가능임.

물어보면 맨날 지가 한 거 아니라하고,
물어봐서 대답해주면 고맙다고 안함.

틀려서 피해주면 당연히 사과안함.
근데 퇴사 안함 ㅋㅋㅋㅋ

웃긴게 해도해도 너무 해서 빈틈이 너무 많다.
꼼꼼하게 처리해야될 거같다.
이 말을 돌려 여럿 말했더니 못 알아들음

눈치도 없어서 이젠 더이상 못참겠다싶어

소리쳤더니 지 기분 나쁘다고 빼액.
일하다 말고 나가버림ㅋㅋㅋㅋㅋㅋ

영영 안돌아올줄 알았더니
뻔뻔하게 출근하는게 대단함.

웃긴건 나이먹고서
그동안 어떻게 일해왔는지
회사 보고 체계 개념이라는 게 아예 없고

지 기분 나쁜거 얘기한다고

사수, 직속 윗선 그딴거 없이
다이렉트로 부장에게 연락함.

+ 사무실에서 뭘 그렇게 쳐1먹는지
하루종일 입에 넣기만 함.

부스러기 고대로 책상 위에 흘려놓고
치울 생각도 없는 노개념.

그리고 당연히 업무처리 등등

어떤 일거리를 주면
이딴식으로 항상 처리해오니까

직원 몇몇사람의 업무과중 부담이 늘어나서
직원간의 트러블도 여럿 일으켰음.

근데 뻔뻔한 게 지 잘못은 하나도 없음 ㅋㅋㅋㅋㅋ

‘ 여러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같은 지적이 돌아오네.
내가 이부분은 고쳐야겠구나. ’
라는 그런 생각 단 한. 번. 도 없음.

이렇게 이곳저곳 트러블메이커인 주제에
지가 장사를 오래 해와서 사람 볼 줄 안다고
하는 게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랑 주기적으로 연락 주고 받는
직장 동료랑 그렇게 서로 욕하면서
겉으로는 친한 척 다니는구나~

한심해죽겠다.

이미 여러차례 트러블 일으키며
본사에서 주시중.

이사람 당장 자르긴 어렵고

시말서 쓰게 한다해서, 증거 모아
한 번에 제출해달라고 요청 온 상태고

나도 나 나름대로
증거 모아서 리스크정리 보고서 제출 예정임.

일도 더럽게 못하는 주제에
보이는 곳에선 일 잘하는 척하는데

그렇게 이미지관리 안해도 돼.
이미 일 못한다고 소문났어~|

그리고 한 마디 하고 감.

정신차려 아줌마야.

제발 얼른 나가주고
딴곳 가서도 눈치 없이 일하다 또 짤려라 ㅋㅋㅋ

네이트판 하는 거 다 알아.
맞아 너 얘기야 ㅜ

사실 민폐도 아니고
그냥 폐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