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민수 기자) 배우 이동건과의 열애설로 강해림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해림은 1996년생으로, 미스코리아 부산·울산 진 출신이며 2017년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KBS joy 예능 ‘연애의 참견’ 시즌2와 시즌3에 재연 배우로 출연했고, 2020년 JTBC ‘라이브온’에서 박해림 역을 맡아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2022년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썸바디’에서 첫 주연을 맡아 주목받았다.
최근 이동건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인근에서 한 미모의 여성과 데이트를 즐겼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이 여성이 강해림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6살로 알려졌으며, 이로 인해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이에 대해 강해림 소속사 앤드마크는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동건은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딸을 얻었으나, 2020년 5월 합의 이혼했다. 현재 딸은 조윤희가 양육하고 있다.
돌싱 이동건, 16살 연하 배우 강해림과 열애설
최근 이동건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인근에서 한 미모의 여성과 데이트를 즐겼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이 여성이 강해림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6살로 알려졌으며, 이로 인해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이에 대해 강해림 소속사 앤드마크는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동건은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딸을 얻었으나, 2020년 5월 합의 이혼했다. 현재 딸은 조윤희가 양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