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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딸기2025.05.31
조회290

집단 강간 장애인을 만들었어요 BCI 뇌해킹을 했어요.

이미 스토킹에 지쳐서 이름과 주민번호를 바꾸고 여행을 떠나려던 사람을, 익명사이트 이용자인데 불법탈취한 개인정보를 가지고 사이버불링 하고 맨날 울리고 밤새도록 사이버상에서 지지고 볶고 싸우면서, 동시에 남의 주거지 신상을 누가 어디에 뿌렸는지 몰라야 하는게 맞는데.

수백명 인력을 감금수준으로 스토킹을 돌리고, 골목으로 도망치면 차량들 위치추적 오토바이 수대 돌리고, 과거 학연 지연 모르는 공인들 종교인들 일반인들까지 말을 안 걸고 벙어리로 핫플레이스가 아닌 골목을 사방에서 쫓아오고, 제가 진짜 잘 안 나가는데 제가 나오면 지나다녔어요. 집앞에 구경와서 뇌를 녹이고 일을 하려고 가도 따라다니고 말을 안 걸고 쳐다보고 구경해서 뇌를 녹여서 충격으로 집에 다시 들어가게 해서 못나가서 거지를 만들었어요.

[ 저는 해킹을 한적이 없습니다. 해킹도 코딩도 할 줄 모릅니다. 제가 이곳에 처음 왔을 때, 제 본명과 지인 가족 사칭글들 폰안에 내용 사칭글들이 "사고판,해석판,이별판,사는얘기,10대판"에 마치 지인이 이런 짓을 하는 것 마냥 수시로 바꼈습니다. 컴맹인 사람을 해킹으로 놀린겁니다. 제폰 노트북에 개인정보를 빼보고 남들과의 카톡, 문자, 사진첩, 영상들을 돌려봤던겁니다. 참고로 저는 과거에 미행감시로 컴퓨터를 못배우게 해서 DP1을 보고 흥신소들은 돈만 주면 DP1에 장면처럼 타겟명의 기록들을 뽑아다가주나 싶어서 제 앱웹에 눈만 뜨면 저와 관련이 없는 것들도 알고리즘을 타고 조현병 ADHD 연기를 해서 불법으로 자료를 수집하고 위치추적을 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고민하면서 지내고 있었어요. 생활연기 습관화가 된 상태였습니다. 스토킹 때문에 외출을 삼가하려고 남들이 놀자고 나오라고 해도 매번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면서 이미 놀고 있다면서 막 둘러대고 바쁜척 하는 사람을, 범죄자 빼가라고 막 덫을 놔놓고 해킹없이 혼자 사이버전투를 하는 사람을 마녀사냥 헛소문 사이버불링을 하고, 저를 사칭해 수많은 메일을 보내고 확인하려던 저의 눈앞에서 지워버린 것은 디지털성범죄 성폭력이 맞습니다. 리벤지가 맞다고 했습니다. 이건 장난이 아닙니다. 피해자가 느낀 고통은 장난이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도 지속됩니다. ]

여기서 좀 더 못된 인간들은 지나갈때 나랑교차할때 교묘하게 이상한 동물소리 내고, 갑자기 놀래키는 소리내고, "정신 정신, 정신차려!"이러고 갑자기 깔깔거리고 지나갔어요. 째려보고 몰래 지켜보고 나는 비쳐지는 반사판이나 거울로 몰래보다가 발견해서 뒤돌면 숨고, 완전 이런 스토커들 난장판도 이런 난장판이 없어요. 어이 없는게 전부다 벙어리에요.

초반에 제 친구의 친구가 멀리서 저를 보고 갔는데 표정이 안 좋았어요. 거기 가려고 했는데 주위에 지켜보는 눈이 많아서 몇번이고 돌아도 갈 수가 없었어요. 거기가면 스토커들 죽을까봐 안 갔어요. 도저히 살 수가 없어서 거의 1년만에 제가 이름이랑 사는 곳을 공개했어요. 그 사이 대한민국에 엮인 곳이 너무도 많아서 배신도 많고 조현병 정신병 몰이도 충격이라 저는 말을 잃었어요. 인간에 대한 혐호 적계심이 심하기도 하거니와 말을 하고 싶어도 준비기간이 오래걸리는 실어증에 걸렸어요... 병원에 가는 날이면 미리 대답하기 준비를 해야 해요.

저는 스토킹 때문에 모든 일을 그만뒀어요.
미행감시 때문에 일을 도저히 할 수 없었어요.
집에서는 BCI 생체실험 성폭력 사이버불링을 당했고, 불상의 사람들을 마주치는 게 싫어서 며칠씩 몇주씩 집에서 숨어있다가, 밤이나 새벽에 답답해서 숨을 쉬고 싶어서 집밖에 벤치에 나가면 모르는 사람들이 저를 관찰했습니다.

작년에 수없이 모르는 남자들이 저를 향해 핸드폰을 세우고 어슬렁거렸어요. 쳐다보면 치우고 다시 배회하고 저를 보고 웃는 사람도 있고, 저녁에 벤치에 앉아 있는 저를 보면서 핸드폰을 저한테 세웠다가 제가 쳐다보니깐 나무 뒤로 갔던 아저씨는 누군가에게 보고를 하는 것인지  메세지를 보내는 듯했어요. 핸드폰을 세우는 사람들은 무음 카메라를 쓰는 것 같았어요.

이 사건은 피해자가 죽음에 고통을 호소하는 와중에도 멈추지 않고 매일 고어 성학대가 이루어졌고, 수천번의 피해자의 호소를 묵살하며 미행감시와 성범죄 정보 탈취 유출 수익화로 이어졌다. 피해자는 평생 씻을 수 없는 고통과 정신장애를 입었다. 고위험군 우울증 공황장애에 실어증을 동반하고, 두통과 함께 코피와 시력이상증세를 얻었다. 이는 약을 복용시 얻는 부작용이기도 하거니와 두통과 코피에 의한 부작용으로 시야가 며칠씩 뿌옇게 보이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라고 한다. 이럴때는 약을 낮춰서 복용한다. 환자 나 스스로가 느낄 때 나는 우울증 공황장애 약을 중단 할 수 없는 환자가 맞다..

새벽에 팬을 잡고 글을 쓰려다 고민을 했다...
머리속으로 연상하고 구사하는 단어들이 현저히 떨어졌다는 게 너무 느껴졌다. 단어가 떠오르지 않았다. 머리가 멍한데 복잡하다. 할 수 있는게 딱히 없어서 치료에 목적으로 조만간 서점이나 도서관에 다녀야 겠다.. 이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작년에 간단한 법률상담을 받고, 디지털성폭력에 디지털성범죄가 기본적용이고 그 안에 있던 자료가 유출시 리벤지 유출과 동일하다고 들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성범죄라고 들었어요. 그래서 작년에 용서를 해줄테니 계속 그만하라고 내놓으라고 했지만, 사람들은 계속 저를 괴롭히고 따라 다니고, 가해자를 늘리고 자기들끼리 저의 자료를 넘겼습니다. 남의 피눈물 몇년의 시간을 함부로 하지마세요. 제가 이 악물고 매일 울면서 그것 때문에 버텼는데 범죄 당하면서 지냈던 시간들 제고통 제피눈물을 뭘 안다고 끼어들고 빼가고 콘텐츠를 만드나요. 너무 충격이고 손이 떨렸습니다. 저는 1년 넘게 끝나지 않는 이 사건으로 우울증과 공황장애가 심합니다.

제가 접속하면 저를 실시간으로 조롱하던 사이버불링들
"다 노출된애, 리벤지, 몰카언급, 영상 돌아다니면 어떻게?" 등등.. 제 폰안에 저만 알아 볼 수 있는 (구매기록, 유튜브 실시간 시청기록, 유튜브 실시간 댓글창  사이버스토킹, 검색기록, 별명, 아이디, 취향, 사람들과 나눴던 대화, 의료기록, 출입국, 은행거래, 배달의민족, 쿠팡, 에타 사이버불링, 정신건강상담 어플 사이버불링, 타 커뮤니티에 글을 쓰면 몇초만에 장문에 조현병몰이 댓글부대들로 결국 저를 감시하고 브리핑하는 네이트판에 갇히게 함. ) 을 사이버불링, 딸기 성적 성희롱, 손가락으로 딸기 파는 짤, 신체부위 짤, 딸기에 하얀 액체 뿌리는 짤, 비유하는 연예인 성희롱 짤 등등

뿐만아니라 제가 집안에 있을때 제 온몸에 대한 성희롱, 화장실 사용 사이버불링, 샤워시 묘사, 갈아입는옷 사이버불링, 생리활동 감시 사이버불링. 제가 보낸적도 없는데 눈앞에서 수십개의 메일이 전송되었다는 알림이 떠서 들어가면 순식간에 실시간으로 지워졌습니다. 메신저들도 강제로 홀딩을 당했고, 도감청, 매일 모든활동이 미행감시 사이버스토킹 및 네이트판에 매일 중계 사이버불링 충격 그 자체였어요.

1년이 넘게 범죄는 지속했고, 그 사이 SK컴즈는 삼구에 매각됩니다. 다수의 대기업들과 종교들 공무원들 여야 정치권들 학연지연들 방송가 의료계, 피해자를 조현병 몰이 하고 그 댓가로 명목상 허울뿐인 이름만 좋은 사업자들이 너무도 많이 생성되었지만 이 사건은 엠바고가 걸려 너무나도 조용합니다.

피해자는 아직 안 죽었는데 살인미수인데
가해자둔갑, 없는 사람, 조현병 몰이를 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