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김재중이 일본 톱 가수 나카시마 미카와 술 자리를 가졌다가 파파라치에게 사진을 찍혔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5월 29일 ‘재친구’ 채널에는 ‘재중이 친구 왔다. 내 친구 미카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재친구’ 채널 영상 캡처
나카시마 미카는 김재중과의 인연에 대해 “첫 만남은 음악 방송이다. 술 마시고 밥 먹으러 간 건 십몇 년 전이다”라고 말했다. 김재중은 “둘이 술 마시기 시작한 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 연락하기 시작한 건 10년이 넘었다. 사석에서 따로 만난 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나카시카 미카는 “이 분의 연락 방식은 굉장하다. 아까 (나에 대해) 여러 가지 칭찬해줬지만 그냥 동네 아줌마로 생각하는 것 같다. 보통 밤 10시에 여자한테 영상 통화를 하나. ‘지금 뭐해?’라고 묻는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재중은 “그만큼 사이가 좋은 친구니까 하는 거다”라고 해명했다.
사진=‘재친구’ 채널 영상 캡처
나카시마 미카는 평소 김재중이 술자리에도 자주 부른다고 폭로를 이어갔다. 김재중은 “우리 스태프들과 뒤풀이할 때 느낌상 미카가 보고 싶은 날이면 연락해서 ‘스태프들과 밥 먹고 있는데 올래?’라고 한다. 거부 당할 거라 생각했는데 오니까 더 땡기는 거다”라고 말했다.
김재중은 나카시마 미카와 만났던 날 파파라치에게 포착됐던 사연을 공개했다. 김재중은 “미카랑 옛날에 우리가 방송 끝나고 바에서 술 한잔했는데 헤어질 때쯤에 우리한테 파파라치가 붙었다. 우리가 술을 너무 장시간 먹어서 안 나왔다. 아침 5시까지 마셨는데 파파라치가 결국 우리를 찍었다”라고 설명했다.
아침 5시까지 술을 마시고도 멀쩡한 모습으로 나왔다는 김재중은 “파파라치가 ‘우리가 당신들 사진 찍은 거 있으니까 우리랑 유료 화보집 하나 진행하든가, 아니면 이거 배포시키겠다’라고 한 거다. 우리 둘은 내보내라고 했다. 언제든지 좋으니까 또 찍어달라. 전혀 상관없다”라며 나카시마 미카와의 우정을 인증했다.
김재중, 日 여가수와 술자리 중 파파라치 협박 “사진 유포한다고”(재친구)
김재중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김재중이 일본 톱 가수 나카시마 미카와 술 자리를 가졌다가 파파라치에게 사진을 찍혔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5월 29일 ‘재친구’ 채널에는 ‘재중이 친구 왔다. 내 친구 미카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나카시마 미카는 김재중과의 인연에 대해 “첫 만남은 음악 방송이다. 술 마시고 밥 먹으러 간 건 십몇 년 전이다”라고 말했다. 김재중은 “둘이 술 마시기 시작한 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 연락하기 시작한 건 10년이 넘었다. 사석에서 따로 만난 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나카시카 미카는 “이 분의 연락 방식은 굉장하다. 아까 (나에 대해) 여러 가지 칭찬해줬지만 그냥 동네 아줌마로 생각하는 것 같다. 보통 밤 10시에 여자한테 영상 통화를 하나. ‘지금 뭐해?’라고 묻는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재중은 “그만큼 사이가 좋은 친구니까 하는 거다”라고 해명했다.
나카시마 미카는 평소 김재중이 술자리에도 자주 부른다고 폭로를 이어갔다. 김재중은 “우리 스태프들과 뒤풀이할 때 느낌상 미카가 보고 싶은 날이면 연락해서 ‘스태프들과 밥 먹고 있는데 올래?’라고 한다. 거부 당할 거라 생각했는데 오니까 더 땡기는 거다”라고 말했다.
김재중은 나카시마 미카와 만났던 날 파파라치에게 포착됐던 사연을 공개했다. 김재중은 “미카랑 옛날에 우리가 방송 끝나고 바에서 술 한잔했는데 헤어질 때쯤에 우리한테 파파라치가 붙었다. 우리가 술을 너무 장시간 먹어서 안 나왔다. 아침 5시까지 마셨는데 파파라치가 결국 우리를 찍었다”라고 설명했다.
아침 5시까지 술을 마시고도 멀쩡한 모습으로 나왔다는 김재중은 “파파라치가 ‘우리가 당신들 사진 찍은 거 있으니까 우리랑 유료 화보집 하나 진행하든가, 아니면 이거 배포시키겠다’라고 한 거다. 우리 둘은 내보내라고 했다. 언제든지 좋으니까 또 찍어달라. 전혀 상관없다”라며 나카시마 미카와의 우정을 인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