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숏컷+선글라스로 연예인 포스..반려견 쓰다듬기만 해도 화보

쓰니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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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고은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고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고은은 31일 “내 새꾸”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고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고은은 반려견을 손으로 쓰다듬으며 애정을 표하고 있다.

무엇보다 김고은은 숏컷 헤어스타일에 선글라스를 쓰고 압도적인 포스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고은은 지난해 영화 ‘파묘’로 천만 배우로 등극했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로, 김고은은 극 중 무속인 ‘화림’ 역을 맡았다. 또 같은 해 ‘대도시의 사랑법’을 선보였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눈치보는 법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재희(김고은)와 태생적 비밀을 숨기는 법에 통달한 흥수(노상현)가 동거동락하며 펼치는 그들만의 사랑법을 그린 작품이다.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그뿐만 아니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로 돌아올 예정이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 작가가 되어 돌아온 유미(김고은 분)와 여전히 유미밖에 모르는 세포들이 다시 한번 성장하고, 언제나처럼 사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