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메시지에서 뷰티업체 관계자는 “저번 2주 동안 몸이 안 좋아 일을 하지 못해 돈을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5월 15일 전까지 얼마라도 입금하고 말일까지는 꼭 정리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약속 꼭 지키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사정했다.
관계자는 자신의 주민등록증 사본까지 보내며 간곡하게 부탁했으나, 5월 15일에도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관계자는 “오늘 얼마라도 입금하려고 했는데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지난달부터 고정으로 월급 350으로 정하고 아는 형 밑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급여 날은 매월 30일입니다. 이번 달 30일부터 150씩 해서 꼭 입금하도록 하겠습니다. 매번 약속 못 지켜 정말 죄송합니다. 이번 달부터 이렇게라도 꼭 약속 지키겠습니다. 목돈 만들어 한 번에 드리면 좋은데 그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해당 메시지를 공개한 황보는 “작년부터 똑같은 레파토리 지겹지도 않으신가요. 역시나 또 안 지키시고, 진짜 아직도 이런 분 있다라는 게 믿어지지 않네요. 저는 저대로 진행하겠습니다. 매번 공손하게 문자만 보내시고 왜 약속을 안 지키실까요. 당신 때문에 받는 정신적 고통으로 힘듭니다. 보여지는 게 다가 아닙니다. 여러분 이런 제작사 대표와 일하시면 안 됩니다. 혹시 모르니 신분증 꼭 확인하세요”라고 강경한 반응을 보였다.
황보는 지난달에도 해당 관계자의 정보를 공개한 뒤 “뷰티제작사 대표 이제 전화도 안 받으시네요. 작년부터 나름 매너 있게 기회를 드렸건만. 또 속은 제가 우스운가 봅니다? 남의 돈 떼먹고 잘 사는지 봅시다”라고 고소를 예고했다.
황보, 작년부터 반복된 미정산에 민증 박제 “정신적 고통 힘들어”
황보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황보가 뷰티업체의 미정산 때문에 받은 고통을 호소했다.
황보는 5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 뷰티업체 관계자와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에서 뷰티업체 관계자는 “저번 2주 동안 몸이 안 좋아 일을 하지 못해 돈을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5월 15일 전까지 얼마라도 입금하고 말일까지는 꼭 정리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약속 꼭 지키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사정했다.
관계자는 자신의 주민등록증 사본까지 보내며 간곡하게 부탁했으나, 5월 15일에도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관계자는 “오늘 얼마라도 입금하려고 했는데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지난달부터 고정으로 월급 350으로 정하고 아는 형 밑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급여 날은 매월 30일입니다. 이번 달 30일부터 150씩 해서 꼭 입금하도록 하겠습니다. 매번 약속 못 지켜 정말 죄송합니다. 이번 달부터 이렇게라도 꼭 약속 지키겠습니다. 목돈 만들어 한 번에 드리면 좋은데 그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해당 메시지를 공개한 황보는 “작년부터 똑같은 레파토리 지겹지도 않으신가요. 역시나 또 안 지키시고, 진짜 아직도 이런 분 있다라는 게 믿어지지 않네요. 저는 저대로 진행하겠습니다. 매번 공손하게 문자만 보내시고 왜 약속을 안 지키실까요. 당신 때문에 받는 정신적 고통으로 힘듭니다. 보여지는 게 다가 아닙니다. 여러분 이런 제작사 대표와 일하시면 안 됩니다. 혹시 모르니 신분증 꼭 확인하세요”라고 강경한 반응을 보였다.
황보는 지난달에도 해당 관계자의 정보를 공개한 뒤 “뷰티제작사 대표 이제 전화도 안 받으시네요. 작년부터 나름 매너 있게 기회를 드렸건만. 또 속은 제가 우스운가 봅니다? 남의 돈 떼먹고 잘 사는지 봅시다”라고 고소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