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이 처음인데
참다참다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어서 글 씁니다
(지금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 글이 이상하거나 맞춤법이 안맞을 수 있는데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저는 20대초중반인데 첫째지만 늦둥이라 부모님 연세가 쫌 있으십니다 두분다 60대초
연세때문에 사상이 너무 옛날인지
제가 너무 엠지적인지모르겠네요
특히 제 입장에서는 아버지가 너무 옛사고를 가지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사사건건 안맞는데 특히 ‘밥’ 문제에 있어 골머리입니다
아버지는 매끼 신성한 새로 한 반찬과 새로한 밥, 국이나 찌개등을 원하고 그게 당연하다 여기십니다
어머니도 거기에 최대한 맞추어 매끼는 아니여도 매일 한가지 새로운 반찬, 국, 밥을 합니다
(어머니는 맞벌이를 할때도 있고 주부로 있을때도 있고를 반복합니다 최근 며칠은 집에만 계셨습니다 )
근데 아버지는 매끼니 그렇게 해주기원하시네요
근데 세식구가 살고 저는 또 식단을 해서 제가 알아서 먹어서
어머니가 하시는 음식을 먹지않아요
즉 매일 새로운 반찬과 밥, 국을 하면 남을 수 밖에 없고
이걸 매끼니 다르게 하면 한사람을 위해 매끼니 반찬을 하고 버리고를 반복해야합니다
아버지의 업무상 식사시간이나 업무시간 등 생활패턴이 매일매일 달라지고요
그럼에도 어머니는 새벽이건 낮이건 밥돌라하면 밥차려주십니다
이러한 상황보다 더 짜증인건 아버지가 하는 말들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이기적이고 상처를 주는 말만을하는지 도무지 이해할수없네요
자기말에 대답을 하면 반박을 한다고 하고 그냥 무조건 받아들이기 원하시네요
매번 반찬으로 꼭 입을 떼시고 어머니가 거기에 나도 최선을 다했다하고 답변을 하면
뭔말만 하면 꼬투리를 잡는다는니 받아들이지 않는다느니
다른집은 안 이런다, 지혜가 없다, 상식밖에 일이다
이런 식으로 말하시고 평소 말도 비슷합니다
싸운후 어머니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성향입니다
그래서 바람씌러 나가서 전화를 안받으면
어디서 배워먹은 버릇이냐 등등 아내에게 하는 말이라고 제 상식에선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합니다
제가 수도 없이 아버지와 대화를 하였지만 제말 듣지 않네요
기분나쁠게 뭐가있냐, 잘못을 했음 그냥 받아들이면 된다 등
도무지 저는 이해할 수 없네요
제발 조선시대적 생각을 버리고 2025을 살아가라해도 자기는 평균인들에 생각에 맞다고하시네요 후
제가 아무리 말해도 한귀로 듣고 넘기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듣질않아요 도돌이표에 벽에다 이야기하는 기분입니다
도무지 이렇게 사는게 싫어 이혼을 하라해도 그건 또 싫은거처럼하고 말은 또 자기가 선택을 잘못했다네요
그게 딸 앞애서 할 말인가요..?
딸 앞에서 엄마를 욕하거나(쌍욕이나 이런걸 하는게 아니라 흉보는것처럼?) 아랫사람인양하는 게 너무 싫고 스트레스입니다
이런 부분에서 당연히 아버지가 틀린 거라 생각하는데 절대 아니라하고 평균인들의 생각이라네요
진짜 평균인들에 생각인가요?
2025년을 살아가면 현 사상에 맞추어 사람이 변해야 하는게 아닌가요?
제가 너무 큰 변화를 추구하는 거면 편안히 말씀해주세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옛사상과 엠지사상의 문제일까요? 아버지의 문제일까요 뭐라해야 생각을 바꿀수있을까요
참다참다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어서 글 씁니다
(지금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 글이 이상하거나 맞춤법이 안맞을 수 있는데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저는 20대초중반인데 첫째지만 늦둥이라 부모님 연세가 쫌 있으십니다 두분다 60대초
연세때문에 사상이 너무 옛날인지
제가 너무 엠지적인지모르겠네요
특히 제 입장에서는 아버지가 너무 옛사고를 가지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사사건건 안맞는데 특히 ‘밥’ 문제에 있어 골머리입니다
아버지는 매끼 신성한 새로 한 반찬과 새로한 밥, 국이나 찌개등을 원하고 그게 당연하다 여기십니다
어머니도 거기에 최대한 맞추어 매끼는 아니여도 매일 한가지 새로운 반찬, 국, 밥을 합니다
(어머니는 맞벌이를 할때도 있고 주부로 있을때도 있고를 반복합니다 최근 며칠은 집에만 계셨습니다 )
근데 아버지는 매끼니 그렇게 해주기원하시네요
근데 세식구가 살고 저는 또 식단을 해서 제가 알아서 먹어서
어머니가 하시는 음식을 먹지않아요
즉 매일 새로운 반찬과 밥, 국을 하면 남을 수 밖에 없고
이걸 매끼니 다르게 하면 한사람을 위해 매끼니 반찬을 하고 버리고를 반복해야합니다
아버지의 업무상 식사시간이나 업무시간 등 생활패턴이 매일매일 달라지고요
그럼에도 어머니는 새벽이건 낮이건 밥돌라하면 밥차려주십니다
이러한 상황보다 더 짜증인건 아버지가 하는 말들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이기적이고 상처를 주는 말만을하는지 도무지 이해할수없네요
자기말에 대답을 하면 반박을 한다고 하고 그냥 무조건 받아들이기 원하시네요
매번 반찬으로 꼭 입을 떼시고 어머니가 거기에 나도 최선을 다했다하고 답변을 하면
뭔말만 하면 꼬투리를 잡는다는니 받아들이지 않는다느니
다른집은 안 이런다, 지혜가 없다, 상식밖에 일이다
이런 식으로 말하시고 평소 말도 비슷합니다
싸운후 어머니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성향입니다
그래서 바람씌러 나가서 전화를 안받으면
어디서 배워먹은 버릇이냐 등등 아내에게 하는 말이라고 제 상식에선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합니다
제가 수도 없이 아버지와 대화를 하였지만 제말 듣지 않네요
기분나쁠게 뭐가있냐, 잘못을 했음 그냥 받아들이면 된다 등
도무지 저는 이해할 수 없네요
제발 조선시대적 생각을 버리고 2025을 살아가라해도 자기는 평균인들에 생각에 맞다고하시네요 후
제가 아무리 말해도 한귀로 듣고 넘기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듣질않아요 도돌이표에 벽에다 이야기하는 기분입니다
도무지 이렇게 사는게 싫어 이혼을 하라해도 그건 또 싫은거처럼하고 말은 또 자기가 선택을 잘못했다네요
그게 딸 앞애서 할 말인가요..?
딸 앞에서 엄마를 욕하거나(쌍욕이나 이런걸 하는게 아니라 흉보는것처럼?) 아랫사람인양하는 게 너무 싫고 스트레스입니다
이런 부분에서 당연히 아버지가 틀린 거라 생각하는데 절대 아니라하고 평균인들의 생각이라네요
진짜 평균인들에 생각인가요?
2025년을 살아가면 현 사상에 맞추어 사람이 변해야 하는게 아닌가요?
제가 너무 큰 변화를 추구하는 거면 편안히 말씀해주세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