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짜증나고
사리판단도 안되고
세상끝까지 숨고싶고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어.
세상끝까지 도망치고 싶어.
내가 어디까지 사라지는지도 모르겠고.
마음도 몸도 멀미나는거 같고.
과각성해서 자책 엄청 심해지고.
마음이 강한 사람한테 정신적으로 지지받고 싶고.
내 생각에 대한 확신이 없고.
내가 스스로 확신을 가진다는게 무슨 느낌인지도 모르겠고.
사람을 대할때 갑자기 엄청 이기적(?)으로 변하고.
모두가 나에게 잘 대해줬으면 좋겠고.
내가 잘못했던 행동들이 갑자기 머릿속에 막 튀어나와서.
그 친구한테 내가 미안했지. 그 친구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내가 행동거지를 잘못했나? 뭘 잘못했지? 내가 tpo에 맞았나?
난 다 망한건가? 왜이러지? 이렇게 생각하고.
누구라도 붙잡고 무슨말이든 하지않으면 견디지 못할거같고.
다른사람 감정이 전혀 감지 안되고.
나를 지킬수가 없고. 나를 지킨다는게 뭔지도 모르겠고.
자책하느라고 내가 쓰레기가 된거같고.
패닉이 와서 편도체가 엄청 과활성화 된 것 같은.
사람들이 나를향해 욕하고 있는 것 같은.
내가 스스로 나를 욕하고 손가락질하고 공격하는 것 같은.
내가 나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모르겠는.
정상적인 사고로 회로가 돌지않는 불안함에 가득찬 느낌.
아 이런거 하지 말아야지, 나에게 좋지 않아 하면서도
나를 공격하는 생각이 스스로 주체가 안되고.
미칠것 같은 불안함이 막 올라와.
미래도 현재도 너무 불안해. 그냥 다 안정됐으면 좋겠고.
내 미래 삶 이런거에 대해 생각조차 못하고.
진짜 이렇게 우울하고 불안할 때마다 너무 힘들어.
약먹으면서 언제까지 이짓거리를 반복해야하나.
우울증 너무 힘들다.
그냥 집에 침대가서 바로 잠들고 싶은데
내가 집에있는 것도 아니고 조금만 정신적으로 무리하면
바로 불안하고 땀나고 내가 이상해진 것 같은 상태로 각성한다.
조금만 누가 건드리면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했어요부터 튀어나올 것 같은 너무 조마조마한 마음상태.
몸에서 식은땀나고 이상하게 나랑 불안이랑 딱 붙어서 모든 마음의 안정을 밀어내는 느낌.
싫고 불쾌한 느낌.
이상태에서는 좋은생각하자고 해서 해결이 안되고
명상 이런상태로 진입자체도 안되고.
울거나, 글쓰거나, 달리거나, 자거나, 감정쓰레기통을 해줄 사람이 필요하거나.
그래서 글을 급하게 쓰는데 마음이 도무지 진정되지 않는다.
하... 너무 짜증난다. 제발 이 시간 1초 1초가 빠르게 지나라.
빨리 지나가라.
나 왜이렇게 우울할까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ㅡ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하면서도 이럴때마다 좌절하게 된다.
모든게 짜증나고
사리판단도 안되고
세상끝까지 숨고싶고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어.
세상끝까지 도망치고 싶어.
내가 어디까지 사라지는지도 모르겠고.
마음도 몸도 멀미나는거 같고.
과각성해서 자책 엄청 심해지고.
마음이 강한 사람한테 정신적으로 지지받고 싶고.
내 생각에 대한 확신이 없고.
내가 스스로 확신을 가진다는게 무슨 느낌인지도 모르겠고.
사람을 대할때 갑자기 엄청 이기적(?)으로 변하고.
모두가 나에게 잘 대해줬으면 좋겠고.
내가 잘못했던 행동들이 갑자기 머릿속에 막 튀어나와서.
그 친구한테 내가 미안했지. 그 친구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내가 행동거지를 잘못했나? 뭘 잘못했지? 내가 tpo에 맞았나?
난 다 망한건가? 왜이러지? 이렇게 생각하고.
누구라도 붙잡고 무슨말이든 하지않으면 견디지 못할거같고.
다른사람 감정이 전혀 감지 안되고.
나를 지킬수가 없고. 나를 지킨다는게 뭔지도 모르겠고.
자책하느라고 내가 쓰레기가 된거같고.
패닉이 와서 편도체가 엄청 과활성화 된 것 같은.
사람들이 나를향해 욕하고 있는 것 같은.
내가 스스로 나를 욕하고 손가락질하고 공격하는 것 같은.
내가 나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모르겠는.
정상적인 사고로 회로가 돌지않는 불안함에 가득찬 느낌.
아 이런거 하지 말아야지, 나에게 좋지 않아 하면서도
나를 공격하는 생각이 스스로 주체가 안되고.
미칠것 같은 불안함이 막 올라와.
미래도 현재도 너무 불안해. 그냥 다 안정됐으면 좋겠고.
내 미래 삶 이런거에 대해 생각조차 못하고.
진짜 이렇게 우울하고 불안할 때마다 너무 힘들어.
약먹으면서 언제까지 이짓거리를 반복해야하나.
우울증 너무 힘들다.
그냥 집에 침대가서 바로 잠들고 싶은데
내가 집에있는 것도 아니고 조금만 정신적으로 무리하면
바로 불안하고 땀나고 내가 이상해진 것 같은 상태로 각성한다.
조금만 누가 건드리면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했어요부터 튀어나올 것 같은 너무 조마조마한 마음상태.
몸에서 식은땀나고 이상하게 나랑 불안이랑 딱 붙어서 모든 마음의 안정을 밀어내는 느낌.
싫고 불쾌한 느낌.
이상태에서는 좋은생각하자고 해서 해결이 안되고
명상 이런상태로 진입자체도 안되고.
울거나, 글쓰거나, 달리거나, 자거나, 감정쓰레기통을 해줄 사람이 필요하거나.
그래서 글을 급하게 쓰는데 마음이 도무지 진정되지 않는다.
하... 너무 짜증난다. 제발 이 시간 1초 1초가 빠르게 지나라.
빨리 지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