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게 살해당한 여자는
다들 너무 익숙하다
전남친이거나
혼자 망상하며 쫓아다니다 거절당해 죽이거나
이혼하자해서 죽이거나
2주전쯤 나온 그알에는
작년 크리스마스 때 사건. 온라인으로 연락하다가
남자 혼자 좋아하다가
만난 날 여고생 죽인 사건도 있었고.
또 . 남친에게 살해당한 여자가 지금 그알 나오는데
화가 난다.
모두가 다들 너무 날씨예보같이 익숙하다는 듯이
지나간다
어제 여자가 살해당하고
오늘 살해당해도
내일도 살해당한 뉴스가 나올테니까
웃기게도 여자교도소는 1곳이고
이 외 모든 곳이
남자교도소고 가득찼는데.
10명이 한방이라 치면 이 중 7명이 성범죄고
하나같이 꽃뱀에 당했다고 억울하다하는데.
(실제로 노트북을 훔치러 들어갔는데
집주인인 여자가 오자 본인이 당황해서
성범죄를 저질렀다며 피해자탓하는 인터뷰있음)
아직도
이은해 고유정을 얘기한다.
그동안 여자들은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
수없이 암매장 토막살인 당했는데.
양손만 나온 사건도 있고
서울 정수처리장에서 40대 여자몸통만 나왔었는데
다른 부분 찾다가 결국 못 찾았었다.
심지어는
커터칼로 여자애 살점을 조각내어 변기에
흘러보낸사건도 있는데
(용인 남자 범인 10대였음.심지어 칼 부러졌던가
칼 여분 챙긴걸로 기억)
남자는 아무리 여자를 잔인하게죽여도
뉴스에 며칠 오르내리지않는다.
(팔꿈치까지 넣어 내장파열을 해도)
부산에서 마약하고 여자 두피 벗겨내고 눈알파낸 사건
사람들 다 모르더라.
이거 거꾸로 여자가 그랬으면
바로 신상공개에 며칠 뉴스 난리났지.
답답하다 아무리 뉴스나와도 달라지지가않아
서현역이나 신림 칼부림 한창일 땐
그나마 밖에 나가기 무섭다는 공포를
공감이라도 하더니.
이제는 그러게 집 좀 알려주지마라
사귀는남자를 뭘 믿고 집 알려주냐는 또 여자탓 댓글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