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면 잘해줄게돈 벌면 효도할게성공하면 도와줄게성공하면 나눔 할게"돈 벌면"이라며 미루고"성공하면"이라며 외면하다가 결국에는 돈도 못 벌고성공도 못 하고그렇게 하겠다는 약속은아무것도 지키지 못하고삶은 쓸쓸하게 지나간다 결국 바람대로돈 벌고 성공을 하지만이제는 이미잘해줄 사람도도와줄 사람도더 이상 내 곁에 없다 그래서 더 돈 벌어 잘해주고더 성공해서 나누겠다는 말보다아직 성공하지 않았을지라도지금 따스한 밥 한 끼를다정히 함께 사이좋게 나누는 것 비록 부족하고 소박할지라도차라리 오늘 뚝배기 한 사발을편안히 부담 없이 함께 즐기는 것 그것이 진정한 삶이고 사랑이고함께 함이고 나눔이고 행복인 것 무조건 좋은 사람이 옆에 있을 때최선을 다해야 하지 않을까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착각 ,강목선 ... ( 옮긴 글.)- 좋은 글...[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2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착각 ...
돈 벌면 잘해줄게
돈 벌면 효도할게
성공하면 도와줄게
성공하면 나눔 할게
"돈 벌면"이라며 미루고
"성공하면"이라며 외면하다가
결국에는 돈도 못 벌고
성공도 못 하고
그렇게 하겠다는 약속은
아무것도 지키지 못하고
삶은 쓸쓸하게 지나간다
결국 바람대로
돈 벌고 성공을 하지만
이제는 이미
잘해줄 사람도
도와줄 사람도
더 이상 내 곁에 없다
그래서 더 돈 벌어 잘해주고
더 성공해서 나누겠다는 말보다
아직 성공하지 않았을지라도
지금 따스한 밥 한 끼를
다정히 함께 사이좋게 나누는 것
비록 부족하고 소박할지라도
차라리 오늘 뚝배기 한 사발을
편안히 부담 없이 함께 즐기는 것
그것이 진정한 삶이고 사랑이고
함께 함이고 나눔이고 행복인 것
무조건 좋은 사람이 옆에 있을 때
최선을 다해야 하지 않을까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착각 ,강목선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