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엄마가 몰래 핸드폰&컴퓨터하는걸 극도로 싫어해서
못하게 했는데 사람 심리가ㅋㅋㅋㅋ 못하게 하면 더 하고싶어서 몰폰ㅈㄴ많이햇거든 그래서 한번 걸렷는데 뺨맞아서 광대에 멍 시퍼렇게 든 채로 학교다녓고 효자손으로 나 ㅈㄴ패서 팔이랑 허벅지에도 멍 들엇엇음
이랫는데도 정신 못차려서 또 몰래 하다가 엄마가 핸드폰 부수고 내 위에 올라타서 목 조르면서 같이 죽자고도 했고 집에서도 한 3번 쫓겨나봄
쫓겨난 뒤에 집 들어오면 맨날 자기한테 무릎꿇고 빌라고 그랬어 부모가 자식한테 무릎꿇고 빌라고 하는게 맞아??
한번은 겨울 새벽 3시에 신발도 없이 쫓갸난적도 잇어…
이것말고도 ㅈㄴ많음 모르고 안경쓰고 낮잠잤는데 엄마가 왜 안경쓰고 자냐고 김치통으로 나 줘팻음 그리고 맨날 나같은거 왜 태어났냐거 그러고 낳지 말걸 괜히 낳앗다고 하고…
방에서 간식 먹어서 컵이랑 그릇 있았는데 싱크대에 안 내놨다고 컵이랑 그릇 다 깨부신적도 잇어
학원에서 교재비 내야한다고 하면 짜증난다고 성적 잘 나오지도 않으명서 돈만 쓴다고 맨날 그래서 돈달라거하기 너무 눈치보였었어…….. 그래서 돈달라고하기 눈치보인다 하니까 진짜 눈치보얐으면 공부를 열심히 했겠지라면서 나보고 핑계대지말라고함…
근데 엄마는 나를 최선을 다해서 키웠고 다른 사람이 내 엄마였으면 이렇게까지 나 못키워냇다고 맨날 그럼 진짜 짜증나
어릴때 많이 맞고 자랐어?
어릴때맞았던얘기가나왓는데
나만좀심하게맞고자랏던것같아서……
어릴때 엄마가 몰래 핸드폰&컴퓨터하는걸 극도로 싫어해서
못하게 했는데 사람 심리가ㅋㅋㅋㅋ 못하게 하면 더 하고싶어서 몰폰ㅈㄴ많이햇거든 그래서 한번 걸렷는데 뺨맞아서 광대에 멍 시퍼렇게 든 채로 학교다녓고 효자손으로 나 ㅈㄴ패서 팔이랑 허벅지에도 멍 들엇엇음
이랫는데도 정신 못차려서 또 몰래 하다가 엄마가 핸드폰 부수고 내 위에 올라타서 목 조르면서 같이 죽자고도 했고 집에서도 한 3번 쫓겨나봄
쫓겨난 뒤에 집 들어오면 맨날 자기한테 무릎꿇고 빌라고 그랬어 부모가 자식한테 무릎꿇고 빌라고 하는게 맞아??
한번은 겨울 새벽 3시에 신발도 없이 쫓갸난적도 잇어…
이것말고도 ㅈㄴ많음 모르고 안경쓰고 낮잠잤는데 엄마가 왜 안경쓰고 자냐고 김치통으로 나 줘팻음 그리고 맨날 나같은거 왜 태어났냐거 그러고 낳지 말걸 괜히 낳앗다고 하고…
방에서 간식 먹어서 컵이랑 그릇 있았는데 싱크대에 안 내놨다고 컵이랑 그릇 다 깨부신적도 잇어
학원에서 교재비 내야한다고 하면 짜증난다고 성적 잘 나오지도 않으명서 돈만 쓴다고 맨날 그래서 돈달라거하기 너무 눈치보였었어…….. 그래서 돈달라고하기 눈치보인다 하니까 진짜 눈치보얐으면 공부를 열심히 했겠지라면서 나보고 핑계대지말라고함…
근데 엄마는 나를 최선을 다해서 키웠고 다른 사람이 내 엄마였으면 이렇게까지 나 못키워냇다고 맨날 그럼 진짜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