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님의 말씀입니다. 시작하기 전에, 일단, 가장 먼저 이 사실부터 반박해 보십시요. 개신교가 이겼습니까? .... 개신교의 말씀을 이제 시작합니다. *십자 성호 "십자 성호" 란 천주교인들이 기도할 때 흔히 볼수 있는데 손으로 십자가를 긋는 것을 말한다. 저들은 손으로 열십자를 그으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영육에 대한 위험으로부터 보호될 수 있으며, 그것은 사탄이 두려워 한다고 믿는다. *성수 "성수"란 보통의 물에다 소금을 넣어서 신부가 특별히 축복한 물인데 천주교의 의식에 사용하고 있다. 이 성수를 뿌리면 질병과 악령들을 추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믿는다. *묵주 기도 묵주는 불교의 염주와 같은 것으로 15개의 묶음으로 된 사슬로서 이것을 세면서 기도하는 것을 묵주 기도라고 한다. 이 묵주 기도에는 교회와 사회와 개인 영혼을 위협하는 악을 물리치는 힘이 있다고 주장한다. *죽은자를 위한 기도 그들은 죽은 자뿐만 아니라 죽은 조상에게도 제사하는 것을 허락한다. 이게 개신교가 알고있는 것들이며, 잘못 알고 있는 허구인 "묵주는 불교의 염주와 같은 것으로 15개의 묶음으로 된 사슬"이라는 잘못된 정보들도 많이 있습니다. 묵주는 1단에 10개씩 5단이 있는데, 기본적인 지식조차 확인하지 않고 개신교는 그대로 믿습니까. 그런데도 개신교는 다음과 같이 또 말합니다. 개신교 주장)) 천주교는 우리 기독교와 근본 교리가 전혀 다른데 즉 성경관, 신론, 기독론, 인간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 중에서 기독교와 일치하는 것은 단 하나도 발견할 수 없다. 라고 개신교는 주장한다고 합니다. 천주교는 두마디만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 잘난 개신교에서 이겼어야만 했습니다. 이 말뜻이 무엇인지 아직도 모르겠습니까." 만약 반대로, 우리나라의 악신을 개신교만 이겼는다면, 천주교가 마치 지금에서의 개신교처럼 역으로 논쟁과 설전으로 강하게 말하면서, 교만으로 전혀 듣기는커녕 개신교와 똑같이 천주교가 적반하장으로 나온다면, 천주교의 입장이 된 개신교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어떤 생각이 드시겠습니까. 너무나도 어처구니가 없지 않겠습니까. 자기는 이기지도 못했으면서....라고.1
만약, 바꿔서 개신교처럼 역으로 똑같이 나온다면?
개신교님의 말씀입니다.
시작하기 전에,
일단, 가장 먼저 이 사실부터 반박해 보십시요.
개신교가 이겼습니까?
....
개신교의 말씀을 이제 시작합니다.
*십자 성호
"십자 성호" 란 천주교인들이 기도할 때 흔히 볼수 있는데 손으로 십자가를 긋는 것을 말한다. 저들은 손으로 열십자를 그으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영육에 대한 위험으로부터 보호될 수 있으며, 그것은 사탄이 두려워 한다고 믿는다.
*성수
"성수"란 보통의 물에다 소금을 넣어서 신부가 특별히 축복한 물인데 천주교의 의식에 사용하고 있다. 이 성수를 뿌리면 질병과 악령들을 추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믿는다.
*묵주 기도
묵주는 불교의 염주와 같은 것으로 15개의 묶음으로 된 사슬로서 이것을 세면서 기도하는 것을 묵주 기도라고 한다. 이 묵주 기도에는 교회와 사회와 개인 영혼을 위협하는 악을 물리치는 힘이 있다고 주장한다.
*죽은자를 위한 기도
그들은 죽은 자뿐만 아니라 죽은 조상에게도 제사하는 것을 허락한다.
이게 개신교가 알고있는 것들이며, 잘못 알고 있는 허구인
"묵주는 불교의 염주와 같은 것으로 15개의 묶음으로 된 사슬"이라는 잘못된 정보들도 많이 있습니다.
묵주는 1단에 10개씩 5단이 있는데, 기본적인 지식조차 확인하지 않고 개신교는 그대로 믿습니까.
그런데도 개신교는 다음과 같이 또 말합니다.
개신교 주장))
천주교는 우리 기독교와 근본 교리가 전혀 다른데 즉 성경관, 신론, 기독론, 인간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 중에서 기독교와 일치하는 것은 단 하나도 발견할 수 없다.
라고 개신교는 주장한다고 합니다.
천주교는 두마디만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 잘난 개신교에서 이겼어야만 했습니다. 이 말뜻이 무엇인지 아직도 모르겠습니까."
만약 반대로, 우리나라의 악신을 개신교만 이겼는다면,
천주교가 마치 지금에서의 개신교처럼 역으로
논쟁과 설전으로 강하게 말하면서, 교만으로 전혀 듣기는커녕
개신교와 똑같이 천주교가 적반하장으로 나온다면,
천주교의 입장이 된 개신교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어떤 생각이 드시겠습니까.
너무나도 어처구니가 없지 않겠습니까.
자기는 이기지도 못했으면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