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전남편 이세창, 재혼 후 집안일 다 한다고” 확 달라져 씁쓸 (동치미)

쓰니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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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지연이 재혼 후 달라진 전남편 이세창의 모습에 서운한 기색을 보였다.

5월 3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배우자와 잘 헤어지는 법’이라는 주제로 배우 정찬, 배우 김지연, ‘나는 솔로’ 10기 정숙 최명은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 배우 정찬은 “트라우마 만큼은 아직 극복을 못 했다”며 “화가 난 것 같아서 ‘미안해’ 그러면 ‘뭐가 미안한데?’ 여기서 시작되는 거다. 썸을 타다가 그런 어법이 나오는 것 같으면 어느 순간 핸드폰 번호를 지우고 있더라”고 이혼 트라우마를 털어놨다.

김지연 “전남편 이세창, 재혼 후 집안일 다 한다고” 확 달라져 씁쓸 (동치미)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정찬은 2012년 결혼해 2015년 이혼했고, 슬하 1남 1녀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상황.

이어 ‘나는 솔로’ 10기 정숙 최명은은 “제 친구가 다른 여자랑 모텔에 들어가는 걸 본 거다. 주인에게 이야기를 해서 키를 대고 문이 열리니까 열심히 아주 리얼로 생으로 제대로”라며 바람을 목격한 경험을 털어놨다.

배우 김지연은 “예전에 가윤이 아빠는 집에서 아무것도 안 했다. 지금 재혼한 분하고는 다 한다고 나오더라”며 전남편인 배우 이세창을 언급했다. 최홍림은 “그게 왜 그러는지 아냐.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응수했다가 야유를 받았다.

김지연은 배우 이세창과 2003년 결혼해 10년 만에 이혼했고 슬하에 딸 하나를 뒀다. 이세창은 2017년 13세 연하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와 재혼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