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 최애 룸메이트로 소연 지목 왜 “처음엔 상처받았지만‥” (조목밤)

쓰니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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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미연 소연/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아이들 미연, 우기가 최애 룸메이트를 꼽았다.

미연, 최애 룸메이트로 소연 지목 왜 “처음엔 상처받았지만‥” (조목밤)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5월 29일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아이들 미연, 우기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미연, 최애 룸메이트로 소연 지목 왜 “처음엔 상처받았지만‥” (조목밤)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미연은 해외 활동 에피소드를 묻자 "저희 둘이 MBTI E 성향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누구랑 같이 방을 쓰고 싶다. 혼방을 쓰고 싶진 않다. 그런 사람이 우리 둘밖에 없는데 우리 둘이 쓰는 건 싫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미연, 최애 룸메이트로 소연 지목 왜 “처음엔 상처받았지만‥” (조목밤)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미연은 최애 룸메이트가 소연이라며 "소연이랑 말하면 재밌어서 같이 방을 쓰고 싶다. 같이 쓰면 꽤 놀아준다. 놀아주다가 이어폰을 낀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미연은 "처음에 상처를 받았다. 나는 이 대화가 너무 재밌는데 '나만 재밌는 건가?' 이 생각을 하게 된다. 이제 소연이를 알게 됐으니까 이해하게 되고 딱 좋다"고 말했다.

우기는 민니가 최애 룸메이트라며 "나가는 것도 비슷하고 서로 얘기하는 걸 좋아한다. 재밌는 거나 인생 이야기 한다"고 했다. 이어 우기는 "저도 차단을 당했다. 나중에 민니 언니가 혼방 쓰고 싶다더라. 일단 놀고 나중에 혼자 쓰고 싶다 했다"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