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너무 더워서 루이비통에 크록스 신었다…‘60대 하객룩’ 찢었다

쓰니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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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준금이 너무 더운 날, ‘하객룩’의 새로운 정의를 내려버렸다.

30일, 박준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외출 사진을 공개했다. 장소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레스토랑 앞, 룩은 전혀 예상치 못한 반전의 연속이었다.

화이트 스트랩 미니 원피스를 선택한 박준금은 하늘하늘한 무드로 여름을 맞았고, 여기에 강렬한 핫핑크 플랫폼 크록스를 매치해 강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준금이 너무 더운 날, ‘하객룩’의 새로운 정의를 내려버렸다.사진=박준금 SNS

박준금, 너무 더워서 루이비통에 크록스 신었다…‘60대 하객룩’ 찢었다장소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레스토랑 앞, 룩은 전혀 예상치 못한 반전의 연속이었다.사진=박준금 SNS박준금, 너무 더워서 루이비통에 크록스 신었다…‘60대 하객룩’ 찢었다화이트 스트랩 미니 원피스를 선택한 박준금은 하늘하늘한 무드로 여름을 맞았고, 여기에 강렬한 핫핑크 플랫폼 크록스를 매치해 강한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박준금 SNS박준금, 너무 더워서 루이비통에 크록스 신었다…‘60대 하객룩’ 찢었다귀여운 장식까지 얹힌 크록스는 그야말로 ‘이 언니 진짜 힙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선택이었다.사진=박준금 SNS귀여운 장식까지 얹힌 크록스는 그야말로 ‘이 언니 진짜 힙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선택이었다.

여기에 루이비통 버킷백으로 명품 감성을 잊지 않은 박준금은, 강약조절이 탁월한 스타일링으로 ‘60대 하객룩은 이렇게 입는다’는 메시지를 던졌다. 찰랑이는 긴 생머리와 블랙 선글라스, 그리고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은 박준금 특유의 클래식한 무드를 유지하면서도 전혀 답답하지 않았다.

팬들 사이에서는 “저 크록스 어디서 사요?”, “진짜 제니보다 힙하다”, “가방도 신발도 찢었다”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1962년생으로 62세인 박준금은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며, SNS를 통해 자신만의 감각적인 라이프와 패션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