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6일에 법원에 가서 검사석에 앉은 원무과 직원이 말하길 "보호자의 허락이 없으면 연장 시킬 수 없기 때문에 보호자와 연락 되고 있습니다." 라고 해서 제가 말하길 "틀린 말 입니다." "의사 선생님이 한번에 5통씩 4주동안 전화 했는데 어머님이 받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라고 하고 병원으로 돌아왔는데 간호사실에 윤지호의사를 찾는 전화가 왔습니다. 법원에서 왔는지 간호사가 말하길 "윤지호 선생님 오늘 휴무라서 안 계십니다."라고 하고 나서 전화기에 불나게 전화 하더니 "가짜로라도 사인해라"고 하더군요. 나머지 글은 제가 쓰지를 못 하겠습니다.
간호사가 가짜로라도 사인해라고 하더군요.
허락이 없으면 연장 시킬 수 없기 때문에 보호자와 연락 되고 있습니다." 라고
해서 제가 말하길 "틀린 말 입니다." "의사 선생님이 한번에 5통씩 4주동안 전화 했는데
어머님이 받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라고 하고 병원으로 돌아왔는데 간호사실에 윤지호의사를
찾는 전화가 왔습니다. 법원에서 왔는지 간호사가 말하길 "윤지호 선생님 오늘 휴무라서 안
계십니다."라고 하고 나서 전화기에 불나게 전화 하더니 "가짜로라도 사인해라"고 하더군요.
나머지 글은 제가 쓰지를 못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