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슈, 상습도박 논란 씻고 봉사의 여왕 변신 “정성을 느꼈으면”

쓰니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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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봉사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슈는 5월 31일 소셜 계정에 "오늘은 청소년의 날.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떡꼬치를 만들어 나누어줬다. 정말 훈훈한 시간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S.E.S. 슈, 상습도박 논란 씻고 봉사의 여왕 변신 “정성을 느꼈으면”슈 소셜 계정 캡처

사진에는 봉사자들과 함께 청소년들이 먹을 간식을 포장하고 있는 슈 모습이 담겼다.

슈는 "아이들이 우리의 정성을 느꼈으면 좋겠다. '봉사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며 정말 보람직한 하루였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슈는 2010년 프로 농구 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이를 뒀다.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9,000만 원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에는 도박 근절 캠페인 및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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