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째 급여 못 받고 있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123dd2025.06.01
조회11,770
몇 달 전, 지인 소개로 키즈 패션/엔터 계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급하게 사람 필요하다며 시간 촉박하다고 해놓고,
일은 계속 시키고, 결과물은 받아놓고, 정산은 두 달째 미뤄지는 중입니다.

정산일 지난 지 꽤 됐는데
“이번 주 중에 꼭 드리겠습니다”
“정리 중입니다, 죄송합니다”
이런 말 몇 번 반복하다가 지금은 그냥 연락을 회피하시네요

정작 인스타 계정은 잘만 운영되고 있고,
새로운 프로젝트도 막 올라오고요.
진짜 이중적인 게, 밖에 보여지는 건 번듯한데
내부 사람한테는 이렇게 갑질하고 버리는 건가요?

이게 반복될까 봐,
다른 피해자가 더 생길까 봐 조심스럽게 글 씁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 겪으신 분 계시면
댓글 등 부탁드려요.
정말 이제는 조용히 넘기기 힘든 단계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