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50대에 늦둥이子 볼 듯”‥16세 연하 열애설에 사주도 재조명

쓰니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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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동건, 강해림/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이동건(45)이 16세 연하 배우 강해림과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그의 결혼과 출산을 언급한 과거 사주도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지난 5월 29일 스포티비뉴스는 이동건과 강해림이 16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동건은 거리에서 여성의 허리와 어깨에 손을 두르거나 손을 잡는 등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데이트를 즐겼으며, 해당 여성은 16살 연하 배우 강해림으로 지목됐다. 양측은 모두 배우의 사생활로 확인이 어렵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이런 가운데 이동건의 사주풀이가 담겼던 방송 장면도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이동건은 지난해 1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새해맞이 운세를 봤다. 당시 무속인은 이동건의 사주를 보며 "50살 넘어 결혼운이 또 오기는 한다. 사업하는 여자를 만나야 한다. 그리고 늦둥이 아들이 보인다. 귀한 아들"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건은 지난 2017년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품에 안았으나 2020년 합의 이혼했다. 딸은 조윤희가 양육 중이다.

강해림은 2017년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으로 데뷔해 2019년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3 재연 배우로 얼굴을 알렸다. 또한 넷플릭스 '썸바디'에 600: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으로 발탁돼 화제가 됐다. 최근 하정우가 감독 겸 주연으로 나선 영화 '로비'에서 진프로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