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정웅인 딸 삼윤이가 수준급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6월 1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할'에서는 정웅인의 세 딸 삼윤이(세윤, 소윤, 다윤)의 일본 삿포로 여행 마지막 날이 그려졌다.이날 삼윤이는 게스트하우스 손님이 모두 이용 가능한 주방에서 김치볶음밥과 순두부 달걀국을 만들기로 했다.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장윤정은 "애들이 요리를 할 줄 아냐"고 물었고, 삼윤이 모친 이지인은 "집에서도 잘 해 먹는다. 특히 세윤이가 진짜 잘한다"고 자랑했다.요리 고수답게 먼저 파기름을 낸 세윤은 다윤이 썬 햄과 김치를 볶더니 김치볶음밥을 뚝딱 만들었다.따뜻하고 부드러운 소윤의 순두부 달걀국 역시 인기 만점이었다. 맛있다는 칭찬에 소윤은 "내가 만들었는데 당연한 거 아니냐"고 자화자찬해 미소를 유발했다. 1
정웅인 딸 삼윤이, 수준급 요리 실력 자랑…김치볶음밥+달걀국 뚝딱 (내생활)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정웅인 딸 삼윤이가 수준급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6월 1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할'에서는 정웅인의 세 딸 삼윤이(세윤, 소윤, 다윤)의 일본 삿포로 여행 마지막 날이 그려졌다.
이날 삼윤이는 게스트하우스 손님이 모두 이용 가능한 주방에서 김치볶음밥과 순두부 달걀국을 만들기로 했다.
장윤정은 "애들이 요리를 할 줄 아냐"고 물었고, 삼윤이 모친 이지인은 "집에서도 잘 해 먹는다. 특히 세윤이가 진짜 잘한다"고 자랑했다.
요리 고수답게 먼저 파기름을 낸 세윤은 다윤이 썬 햄과 김치를 볶더니 김치볶음밥을 뚝딱 만들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소윤의 순두부 달걀국 역시 인기 만점이었다. 맛있다는 칭찬에 소윤은 "내가 만들었는데 당연한 거 아니냐"고 자화자찬해 미소를 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