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네

ㅇㅇ2025.06.02
조회1,393
소식을 주고받는 사이도 아니고
겹지인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알 길이 없다고 해도
상처나 실망감을 안겨줄 것 같은 그런 짓은
그냥 하고 싶지 않았어
적어도 나는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