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1)이낙연 전 국무총리님의 이재명 독재 우려에 대한 입장

천주교의민단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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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님께서제기하시는 문제 현상은SNS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그런데 그런 발견에서 더불어 민주당을 지지하는 경우를 보지 못했습니다.나무의 이파리를 보아 분명히 썩은 뿌리를 가진 나무인데그 나무가 더불어 민주당이라는 나무인지에 관해서는여전히 그러한 증거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가톨릭 굿뉴스를 보면 틀림없이 모두 범여권을 지지하고 있습니다.그들의 SNS는 활동은 여당과 관련이 되어 있고그러한 경향은 다른 포털에서의 일베 활동과 동시에 흘러 가고 있는우리 나라의 SNS 경향으로써 이낙연 국무총리님의 우려는 그러한 경험이더불어 민주당 내부에서 있으셨다면 우려는 공감하지만더불어 민주당이 튼튼하고 건강한 민주주의를 늘 지향해 오고 그러한 민주주의를 위해 싸워온 전통이 있기 때문에그러한 독재가 과연 가톨릭 굿뉴스에서 보이는 친일파들의 왜곡된 천주교 신앙 고백이라든지사회 정의를 짓밟거나 아니면 불의한 침묵에 가담할 것을 강요한다든지그것을 엉터리 개신교 구원신학이나 아니면 다른 폭력적인 방식으로 올바른 가톨릭 신앙을고백하는 우리 신자들을 내쫓고 신부님들을 괴롭혀 더 이상 아무 일도 못하게 하는 방식으로바른 신앙 고백을 진압해 버리고 있는 현재까지의 동향에서 신자들이 글을 쓰지 못하거나 하는 일들이 지속적으로 가톨릭 교회가 정치에 참여하면 안된다는 뚱딴지 같은 주장들이 돌아다니고 있는데 이단 사이비 종교와 개신교가 개입되어 있고 천주교 안에 마치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이나군사 독재 정권이나 친일에 관련된 인사들의 신앙 고백으로 왜곡된 상태나 권위주의의 양상 속에 잘못가는 신앙들이 도리어 교회의 신앙의 주류를 형성해 버리는 잘못된 평신도들의 상태그것 외에 바른 신앙 고백은 퇴출시키는 그런 경향이 오랜 기간 발견되어 왔고 아직도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가톨릭 신자들이 경험하는 그런 양상으로 더불어 민주당 내에 그러한 방식으로 전개된 뭔가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은 개딸의 활동에서 우리가 당 밖에서 국민들은 짐작은 되고는 있지만, 거기에 비해 이재명 후보님께서 가진 정치 성향에 대한 이해에서 첫째, 그렇다면 이재명 후보님이 아닌 김문수 후보님을 택했을 때에는 확실하게 독재나 다름없는 이명박식 민간인 사찰이라든지, KBS 사장님 청와대로 불러다 발길질하는 독재, 바른 말하면 취업 못한다는 말이 돌아다니고, 대한민국 행정고등고시 5급 사무관 면접에서 뉴라이트 친일 식민 사관도 옳다고 답했어야만 합격이고, 2016학년도이면 박근혜 정권인데 그 당시 화학2 19번 그래프 출제 오류가 EBSi에서 해설이 그래프는 빼고 해설이 진행된다든지, 친일 망언이 이명박 정권에는 강의에서 발견된다는지, 교재명에 문제가 있다든지(한국사 단칼에 끝내라...지금 책 제목을 강압적으로 일베를 연상시키는 그런 표현으로 짓게하는 이런 것은 분명히 선생님의 뜻과는 다른 것이고, 그만큼 논란이 많은 영상들이 있다는 것이, 친일파 너무 설친다는 말씀 밖에는 드릴 것이 없었다는 점 다시 말씀드리면서 지금 김문수 후보님의 과거 국회에서의 친일 망언을 들어볼 때, 기가 막히게 다시 그런 말을 하는 내각 구성이나 주요 요직에 그런 친일 망언 인사들을 다시 기용하고 김행 이분의 재등용, 그리고 정호용의 재등용 시도가 말하고 있는 것은 김문수 후보님은 절대로 안된다라고 확적이 된다는 것입니다.우리 나라가 이공계를 보면 기술력은 최상위라고 보면 거기에 걸맞은 기술 혁신이 안되고 있다 즉 다시 말해 시장성을 확보하는 기술력 활용이 적다..그런 것은 정치권의 친일 망언이 가장 큰 정서적이고 정신적인 걸림돌을 제공하기 때문이다라고 보면 정확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유약한 친일파들은 정칠권에서 더 이상 설치면 안됩니다. 국민통합을 말하면서 군사 독재 정권 인사들이 그 부당하게 가져간 부당 이익들 예를들어 여의도 면적의 11배를 가져간 사람 이런 것에 대한 부당이익 환수없이 뉘우침 없이 사죄없이 국민 통합해서 서로 기회 나눠 가지자라는 것은개신교식으로 과거사 잘못 없이 가는 것이어서 절대로 통합이 아닙니다. 이재명 대선 훟보님 말씀으로는 봉합이지 통합이 아니다라고 명확히 국민 통합의 방향이 제시되어 있습니다.무엇보다 그런 우려에 대해 이재명 대선 후보님의 지난 살아오신 과정에서 민변에서 변호사를 시작하셨기 때문에 그 분의 중심이 어디에 있도록 살아오셨고 어디로 향해  갈 것인지는 그 당시 민변에 가입하시고 변호사 생활을 하셨다는 데에서 모든 그리스도인이 보는 하느님께서는 그 사람의 중심을 보신다라고 하는 관점에서 보면 중심이 매우 건강하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개딸의 현상은 실제로 한 번도 과거 정치에서 국민들이 겪어 본 적이 없는 체험들을 했기 때문인 것으로 여주 태양광 연설에서 확인되는 마을의 변화 등이 개딸이 17만이나 모일 정도로 피부로 와닿게 국민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할 가능성을 확인했기 때문이지 이 분들은 선동된 단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민주 정부가 지금 이재명 정부를 탄생시키고 있는 것에서 과거 민주 정부들이 민주화를 이루는데 기여했다면, 이재명 정부라는 민주 정부 제4기에서는 실질적으로 민주화 운동의 결실을 국민 개개인이 피부로 느끼는 변화가 나오는 실질적인 민주화로 경제 민주화의 기초 토대가 마련되는 사회로 한국 사회가 도약하고 있다고 보이는 징표들이 발견되고 있는 매우 실질적으로 경험 가능한 민주주의로 성숙하는 매우 중요한 순간이라는 것이 그동안 지켜본 결과이며 민주당 역시 식견이나 능력이 최고도 절정에 이르러 있고, 그것은 586이 과거 독재 정권들만 아니었다면 벌써 도달해 있었을 그 실력에 이제 제대로 실력을 갖추어 정치에 포진되어 있다로 이해해야 하며, 이런 준비된 정부는 과거에 없었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그러한 변화는 이낙연 국무총리님께서 일해 오신 그 모든 것의 성과들의 토대 위에 있는 것이고, 문재인 촛불 시민 혁명 정부의 기간에도 성장하고 성숙하고 실력을 갖추는데 더불어 민주당이 성실한 노력을 해오신 결실을 이어 이재명 후보님을 내놓으신 더불어 민주당의 실력이 국민들을 살려내는 과정에서 오해가 발생할 수 밖에는 없는 개딸 현상이 나온 것으로서, 건희 사랑이라든지 일베라든지 이런 댓글 조직들이 보이는 그런 엉성하고도 조작되고 왜곡된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그런 이상한 현상 속의 그 지지와는 완전히 확연히 구별되는 대한민국 21세기판 동학 농민 혁명의 성공으로 나라가 실질적으로 바뀌는 정도에서 소현 세자 저하와 강세자빈 마마가 서양식 대학교를 조선에 도입하는 성과보다도 더 민족 주체적이고 보다 독창적이면서도 많은 새로운 것들이 이루어지는 나라로 도약할 것이어서 5년은 사실은 국민들 입장에서는 매우 아쉽게 짧다고 말한다면 몰라도 집권 연장이라는 말로 무슨 박정희 시대 독재 연장과 비교한다면 잘못된 비교라고 할 수 있고 이것은 국민들이 원하기 때문에 대통령 중임제 개헌에서 현직 대통령을 포함시켜서라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상황...즉 일방적으로 이상하게 지지자가 결집하면서 선동되는 방식, 알 수 없는 뒷거래가 있는 어두운 지지가 굳건해 보이는 것과는 분명히 다른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희망을 보았기 때문에 모인 매우 자발적이고도 민주적이면서도 이래야 우리 국민들이 살아난다는 것을 확신한 민주 시민들의 결집이 이재명 후보님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경험을 하시게 된 것 같다는 분석이 매우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옳지 않은 사람들이 장악하고고 장악하려는 SNS의 경향과 개딸은 다른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비유를 하자면 물리학에서 입자 수가 달라지는 가운데 일어나는 물리학의 변화처럼, 완전히 다른 세계로 도약하는데 있어 질적으로 완전히 다른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단계이 징후가 최초로 나타난 민주화 운동의 결실이 이런 정도로 인류 사회를 바꾸는 경우가 될만한 새로운 문명이 우리 조선땅에서 이루어졌네라는 조선인이라면 그렇게 말하고 외칠만한 일이 벌어졌다. 그렇게 선언할 수 밖에 없는 변화가 지금 와 있다..교육학에서도 학습 기간이 지나 갑자기 성취도가 올라가는 그런 그래프들 있다고 늘 말씀들 하시는데 우리 나라에서 민주주의가 그런 도약을 어쩌면 다른 나라보다 더 고도의 잘된 사회로 성공적이고도 질적인 변화의 그 특이점에 와 있다고 보아야 하는 정도가 거의 연속을 끊고 탈출하여 도약한 상태로 옮겨지고 있고 그것은 마치 축적된 역량에서 가능한 변화이고 그렇게 갈 수 밖에는 없는 도약이어서, 손학규 의원님, 권성동 의원님, 안철수 의원님의 실수가 담긴 것이라지만 자꾸 반복해서 외쳐지는 이재명 대통령 탄생을 지지하시는 말실수는 그러한 에너지가 우리 사회 안에 차고 넘쳐서 떠밀려져 나오는 자연스러운 외침과도 같다. 모두가 침묵한다면 어떤 진실을 외면하고 침묵한다면 돌들이 나서서 외칠 것이고 외치고야 말 것이다라는 성경의 기록처럼 거부할 수 없는 외침이 외쳐지는 것이다 보니까 그 놀라운 솟구침에 일시적으로 이낙연 국무총리님께서 그쪽에 밀려가 계신 것이어서 곧 다시 돌아오신다고 믿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교 공동체가 공동으로 고백하는고백하여야 하는골고타 언덕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께서 돌아가시자인류에 찾아온 부활로 영원한 생명의 시간을 맞이하는인류가 이제까지 살아왔던 그 이전과는 다른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그 변화를 닮아 있고밤이 깊을수록 새벽은 가깝고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오는 것처럼여권에서 지지를 밝히는데 있어 이재명 대통령님의 탄생을지지하시는 실수는 실수가 아니다라고 말해야 하며닭의 모가지를 비틀어 그 분들이 그 당에 계셔도그분들에게도 새벽은 찾아 오기 때문입니다.그 분들에게도 어둠은 걷히고 새벽은 찾아 오고 있기 때문이라고말해야 하는 것은 하느님께서 원하신 변화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박은빈 열 살 어린이가KBS 열려라 동요 세상에서 부른아카시아꽃멀리 우리 옛 조상들이 건너 가 살던 곳에서일본을 거쳐 우리 나라에 이주해 와 있는꽃이누구의 얼굴을 닮아 있는지에 대한 선언과도 같고그 노랫말에서 우리가 찾아와야 하는 우리 자신에 대한 재발견의많은 진실들을 마주하고 있는 우리는친일과 결합해오는 군사 독재 정권의 사람들이스스로 우리는 원래 누구였던가를 되찾아 올 것을 촉구하는 것만 같은1995년 4월 30일 KBS 열려라 동요 세상그 동요 세상이 가리키는 것은어린이를 정말 사랑하시는예수님의 뜻이 하느님의 은총이예수님의 사랑이 머물러 있는 동요 세상열려라 동요 세상박은빈 선생님 열 살 어린이의 목소리로맑게 울려 퍼지는 그 기쁜 소식의 선포와도 같고대구 가톨릭 대학교에서 박사를 하신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오래 잡아오신심후섭 선생님의 노랫말에이수인 선생님의 작곡의 이 노래가우리가 묵상해 보아 찾아내 발견해야 할여러 숙제들을 남겨 놓고 있으며그것은 친일과 군사 독재의 어둠 속에 마음이 힘들게도에집트 노예 생활에 비견되는 생활에서 벗어나가나안으로 이주하는그것은 친일에 대한 그리고 군사 독재에 대한 반성과 사죄를 통하여이 땅에서 이루어져 새로운 삶을 이루는 홍해를 건너는 해방을 의미하는 것이며그들이 우리 민족의 구성원으로 회복되는 것을 원하신 하느님께서우리와 함께 하시며 모든 이들이 바른 양심으로 돌아와올바른 민주 시민 사회를 이룰 것을 원하고 계시기 때문으로살펴야 하며아카시아 꽃은친일파가 처해있는 상황에서우리가 처해있는 상황에서 시작하는 노랫말 도입 부분으로부터끊임없이 친일파는 군사 독재 가담자들은 원래 누구였던 이들인가친일파와 군사 독재 가담자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쳐우리 겨레의 착한 소녀의 얼굴을 회복할 것을 촉구하는이 노래는 예언자적인 노래로 우리에게 오늘 다시박은빈 열 살 어린이의 맑은 목소리로맑은 눈빛과 그 노래의 정서를 이해하는 열 살 어린이가그 날도 우리 앞에 찾아와야 할 것을찾아오고 있습니다. 

II.첫 과정인 창세기의 교재인 보시니 참 좋았다라는 책이가슴 벅차게 다가왔던 시간에그것은 초등학교 졸업하고 가는 그 학교에서사회 선생님께 국어 선생님 혼인 미사에서 영성체 잘한다고다른 선생님 두 분 앞에서 칭찬을 받으면서미사 참례하면 영성체는 원래 하는거지당연한 것을 칭찬을 받고 있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을 무렵이었지만교회 바깥의 신자 아니신 선생님의 그 기대를 어렴풋이 받아들이고 있었다2학년 때 담임 선생님께서 바라봐주시는 여러가지를 돌아보면서우리가 천주교 신자라는 사실에기대와 희망을 표시하셨다그렇게 모든 선생님들께서 그러하셨고국어 선생님께서는 개신교에서 가톨릭으로 개종하시고각별히 저에게도 더 많은 관심을 보여 주셨고3학년 때 담임 선생님께서도 그런 노력을 늘 기울이시면서곁에 불러다가 교무실에서 선생님의 여러 일을 돕는 그런 시간을 통해서개별적으로 더 관심을 보여 주시고개신교 신자들에게서도 늘 발견하기도 해서 신기한가톨릭 교회의 영성의 빛깔을 향하는 그 지향성은모두가 교회 바깥에서 오고 있으나가톨릭 교회를 향하고 있었다.그런 것에서 가톨릭 생활성가 권성일 선생님의너 나를 사랑하느냐라는베드로 사도에게 물으시는 예수님의 말씀과그 성가의 노랫말이 지향하는 그 영성의 색깔삶의 방향의 지향성에서 묻어나오는 그 색깔을어떻게 살 것인가에서출애급기로 불렸던 탈출기로 넘어가는 두번 째 가톨릭 청년 성서 모임 여정에서그 책 역시 두꺼움에도 불구하고
가슴 벅차오르는 별도의 색깔..그것은 세례 성사의 은총으로부터 강화되는신부님들에게서 우리가 늘 느끼고 발견하는 신부님들만의 멋과그 영성의 빛깔에서그 영향을 받으며 자라고 있었다는 것은하느님 사랑의그러니까 그 영성의 빛깔이라고 표현할만큼의 그 안에서 그 빛깔을 묻히고산다는 것은 늘 머릿속에서 울리는 폭죽과도 같은 축제의 영성이기도 하면서늘 나를 사로 잡는 것은하느님께서는 살아계신 현존을 그렇게 드러내시고 계시기 때문인 것 같다라고 말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