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소셜미디어[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엄태웅, 발레무용가 윤혜진의 딸 지온 양이 '폭풍성장'한 근황으로 화제다.윤혜진은 6월 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꼭 붙잡은 두 손 너무 좋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윤혜진은 딸 지온 양의 손을 잡고 걷는 모습이다. 나란히 서있는 두 사람은 마치 친구인 듯 자매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환하고 부드러운 미소가 꼭 닮은 데다 당당하고 곧은 자태도 인상적이다.이후 윤혜진은 지온 양과 뒤돌아서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175, 170이라고 각각 키를 공개했다. 지온 양이 무려 175cm로 모델 같은 뒷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1월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윤혜진은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 출연하기도 했다.윤혜진은 지난 2001년 국립발레단 단원으로 입문했으며 2012년 9월에는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으로 옮겨 활동했다. 2006년 한국발레협회 프리마발레리나상, 2008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을 수상했다.현재 윤혜진은 유튜브 채널 '왓씨티비'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엄태웅’ 윤혜진, 딸 지온이 175cm 모델 비주얼 자랑 “너무 좋네”
윤혜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엄태웅, 발레무용가 윤혜진의 딸 지온 양이 '폭풍성장'한 근황으로 화제다.
윤혜진은 6월 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꼭 붙잡은 두 손 너무 좋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윤혜진은 딸 지온 양의 손을 잡고 걷는 모습이다. 나란히 서있는 두 사람은 마치 친구인 듯 자매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환하고 부드러운 미소가 꼭 닮은 데다 당당하고 곧은 자태도 인상적이다.
이후 윤혜진은 지온 양과 뒤돌아서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175, 170이라고 각각 키를 공개했다. 지온 양이 무려 175cm로 모델 같은 뒷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1월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윤혜진은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 출연하기도 했다.
윤혜진은 지난 2001년 국립발레단 단원으로 입문했으며 2012년 9월에는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으로 옮겨 활동했다. 2006년 한국발레협회 프리마발레리나상, 2008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윤혜진은 유튜브 채널 '왓씨티비'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