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수근은 나영석 PD가 연출하는 tvN '신서유기' 스핀오프 프로그램 '케냐 간 세끼'(가제)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케냐 간 세끼' 출연으로 나영석 PD와의 불화설을 말끔하게 종식한 이수근은 "그런 얘기들 많이 하시는데 저는 잘 모르겠다. 나쁘지 않게 계속 연락하고 살았다. 근데 워낙 촬영을 안 하고 '신서유기'를 안 하다 보니까 싸운 거 아니냐고 하더라. 각자 뭐 생각한 대로 살면 된다"고 전했다.
"불화설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한 이수근은 "나 PD와 싸워서 좋을 게 없다. 전혀 연관성이 없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다.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다. 컨디션이 좋을 때는 형이라고 했다가 수근 씨라고 했다가 수근이라고도 부른다. 친구 하자고 했는데 거리를 두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박명수는 "동생이지만 김태호 PD한테 '일 없냐'라고 연락한다. 수근 씨는 나영석 PD와 그런 연락 안 하냐"고 물었다. 이수근은 "일적인 건 얘기해 본 적 없다. 제가 의외로 되게 소심해서 부탁을 잘 못한다"고 털어놨다.
이수근, 나영석 PD와 불화설 끝 “싸워서 좋을 것 없어” (라디오쇼)
왼쪽부터 이수근, 박명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이수근이 나영석 PD와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6월 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이수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이수근은 나영석 PD가 연출하는 tvN '신서유기' 스핀오프 프로그램 '케냐 간 세끼'(가제)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케냐 간 세끼' 출연으로 나영석 PD와의 불화설을 말끔하게 종식한 이수근은 "그런 얘기들 많이 하시는데 저는 잘 모르겠다. 나쁘지 않게 계속 연락하고 살았다. 근데 워낙 촬영을 안 하고 '신서유기'를 안 하다 보니까 싸운 거 아니냐고 하더라. 각자 뭐 생각한 대로 살면 된다"고 전했다.
"불화설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한 이수근은 "나 PD와 싸워서 좋을 게 없다. 전혀 연관성이 없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다.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다. 컨디션이 좋을 때는 형이라고 했다가 수근 씨라고 했다가 수근이라고도 부른다. 친구 하자고 했는데 거리를 두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박명수는 "동생이지만 김태호 PD한테 '일 없냐'라고 연락한다. 수근 씨는 나영석 PD와 그런 연락 안 하냐"고 물었다. 이수근은 "일적인 건 얘기해 본 적 없다. 제가 의외로 되게 소심해서 부탁을 잘 못한다"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