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보가 금전 문제로 갈등을 빚은 한 뷰티 제작사 대표를 향해 또 한 번 분노를 표출했다. 황보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계정 스토리를 통해 한 남성으로부터 받은 메시지 캡처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몸이 안 좋아 일을 하지 못해 돈을 마련하지 못했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에 황보는 "작년부터 반복되는 레파토리, 지겹지도 않나? 역시나 또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아직도 이런 분이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저는 제 방식대로 진행하겠다"라며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이어 "매번 공손하게 문자만 보내고, 왜 정작 약속은 지키지 않느냐"며 "당신 때문에 정신적으로 큰 고통을 받고 있다. 겉으로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라고 심경을 토로했다. 또한 "이런 제작사 대표와 일하시는 분들, 반드시 신분증 확인해라"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앞서 황보는 지난 4월에도 해당 인물의 주민등록증 일부가 담긴 사진을 계정에 게재하며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뷰티 제작사 대표, 이제는 전화도 받지 않는다. 작년부터 매너 있게 기회를 드렸건만, 또 속은 제가 우스운가 보다"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이라는 이름과 1973년생이라는 정보가 적힌 주민등록증 일부가 담겨 있었다. 얼굴과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은 모자이크 처리되었다. 황보는 "남의 돈 떼먹고 잘 사는지 보겠다. 이제 고소 들어간다"라고 밝혀 법적 대응에 나설 뜻을 분명히 했다. 한편 황보는 지난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했다. 현재는 방송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TV리포트 DB
황보 "1973년생 김OO 때문에…정신적으로 큰 고통 받아" [RE:스타]
황보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계정 스토리를 통해 한 남성으로부터 받은 메시지 캡처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몸이 안 좋아 일을 하지 못해 돈을 마련하지 못했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에 황보는 "작년부터 반복되는 레파토리, 지겹지도 않나? 역시나 또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아직도 이런 분이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저는 제 방식대로 진행하겠다"라며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이어 "매번 공손하게 문자만 보내고, 왜 정작 약속은 지키지 않느냐"며 "당신 때문에 정신적으로 큰 고통을 받고 있다. 겉으로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라고 심경을 토로했다. 또한 "이런 제작사 대표와 일하시는 분들, 반드시 신분증 확인해라"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앞서 황보는 지난 4월에도 해당 인물의 주민등록증 일부가 담긴 사진을 계정에 게재하며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뷰티 제작사 대표, 이제는 전화도 받지 않는다. 작년부터 매너 있게 기회를 드렸건만, 또 속은 제가 우스운가 보다"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이라는 이름과 1973년생이라는 정보가 적힌 주민등록증 일부가 담겨 있었다. 얼굴과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은 모자이크 처리되었다.
황보는 "남의 돈 떼먹고 잘 사는지 보겠다. 이제 고소 들어간다"라고 밝혀 법적 대응에 나설 뜻을 분명히 했다.
한편 황보는 지난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했다. 현재는 방송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