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뉴스엔 하지원 기자] 트리플에스(tripleS)가 다인원 숙소 생활에 대해 전했다.6월 2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새 앨범 'ASSEMBLE25'를 발매한 그룹 트리플에스 공유빈, 이지우, 윤서연, 니엔이 출연했다.한 청취자는 "24명이 다 같이 사나요? 머리카락 엄청 나와서 청소 힘들겠다"고 문자를 남겼다.이은지는 “물건도 자주 없어지지 않냐, 머리끈 같은 거”라고 덧붙였고 멤버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다.멤버들은 "머리끈 뿐 아니라 세탁기에 문제가 있는 건지 양말이 자주 없어진다. 속옷도 없어지고. 왠지는 모르겠다. 내 거 놓고 내 거 빼는데 하나씩 없어진다"고 웃픈(?) 고충을 털어놨다.이은지는 "수련회 같은 감성이네"라며 웃었다.
24인조 트리플에스 숙소서 양말·속옷 실종 사건 “수련회 감성” (가요광장)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뉴스엔 하지원 기자] 트리플에스(tripleS)가 다인원 숙소 생활에 대해 전했다.
6월 2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새 앨범 'ASSEMBLE25'를 발매한 그룹 트리플에스 공유빈, 이지우, 윤서연, 니엔이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24명이 다 같이 사나요? 머리카락 엄청 나와서 청소 힘들겠다"고 문자를 남겼다.
이은지는 “물건도 자주 없어지지 않냐, 머리끈 같은 거”라고 덧붙였고 멤버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다.
멤버들은 "머리끈 뿐 아니라 세탁기에 문제가 있는 건지 양말이 자주 없어진다. 속옷도 없어지고. 왠지는 모르겠다. 내 거 놓고 내 거 빼는데 하나씩 없어진다"고 웃픈(?) 고충을 털어놨다.
이은지는 "수련회 같은 감성이네"라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