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언슬전' 발리 휴가 중 도둑 포착…"본인 아니세요?"

쓰니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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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고윤정이 '언슬전' 발리 여행 중 마주한 귀여운 순간을 포착했다. 


지난 1일 고윤정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도둑"이라는 글과 함께 눈 이모티콘을 게재,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고윤정은 최근 종영한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팀과의 팀워크 여행을 위해 인돈시아 발리로 떠났다. 

고윤정, '언슬전' 발리 휴가 중 도둑 포착…"본인 아니세요?"

그는 먼저 출국한 정준원, 한예지, 이봉련 등에 이어 개인 스케줄을 마친 강유석과 후발대로 여행에 합류해 화제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 중인 고윤정이 테이블 옆 창틀에 자리를 잡고 음식을 먹는 다람쥐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지붕 위 새를 찍다 의외의 도둑을 포착한 고윤정에 네티즌은 "너무 귀여운 도둑", "귀여운 사람 옆에 귀여운 다람쥐", "자기 닮은 거 좋아하네", "귀여움이 똑닮았는데 본인 아니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 중이다. 

고윤정, '언슬전' 발리 휴가 중 도둑 포착…"본인 아니세요?"

또한 고윤정은 'WELCOME to BALI'라는 카드와 함께 '520(오이영)'의 이름과 얼굴이 새겨진 티셔츠를 자랑해 드라마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고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