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소셜미디어[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김보미가 둘째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김보미는 6월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그냥 보세요! 저 이만큼 빠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김보미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담겨있다. 김보미는 "출산 후부터 4개월차! 45.1kg 성공"이라고 밝히며 기쁨을 드러냈다.이와 함께 김보미는 다이어트 보조제를 홍보하며 "굶었냐고요? 애둘맘이 밥 안 먹고 어찌 육아하나요?"라고 덧붙였다.이에 한 누리꾼은 "식단도 같이 했냐"고 질문했고, 김보미는 "원래 먹던 걸 반으로 줄였다"며 "애둘맘이라 안 먹고 닭가슴살만 먹고는 육아 불가능"이라고 답했다.한편 김보미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2020년 4월 결혼, 같은해 12월 첫째 아들을 얻었다. 올해 1월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애둘맘 김보미 납작배 자랑, 출산 4개월만 45㎏까지 뺐다 “굶은 것 NO”
김보미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김보미가 둘째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김보미는 6월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그냥 보세요! 저 이만큼 빠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보미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담겨있다. 김보미는 "출산 후부터 4개월차! 45.1kg 성공"이라고 밝히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김보미는 다이어트 보조제를 홍보하며 "굶었냐고요? 애둘맘이 밥 안 먹고 어찌 육아하나요?"라고 덧붙였다.
이에 한 누리꾼은 "식단도 같이 했냐"고 질문했고, 김보미는 "원래 먹던 걸 반으로 줄였다"며 "애둘맘이라 안 먹고 닭가슴살만 먹고는 육아 불가능"이라고 답했다.
한편 김보미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2020년 4월 결혼, 같은해 12월 첫째 아들을 얻었다. 올해 1월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