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이영애x채시라, 시간이 흐르지 않아..미녀들의 우정

쓰니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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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영애x채시라, 시간이 흐르지 않아..미녀들의 우정



50대 이영애x채시라, 시간이 흐르지 않아..미녀들의 우정



사진=채시라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채시라가 이영애와 만났다.


2일 배우 채시라는 자신의 SNS에 “공교롭게도 우리 둘 다 무대에서 공연하는 상황”이라고 적었다.


이어 “먼저 끝나게되는 연극<헤다 가블러>에서 매력발산하는 영애와 오랜만에 대학후배 정호도 보고 다른 배우들과의 멋진 호흡도 무대가 인상적. 영애야~막공까지 화이팅. 엘지아트센터 마곡 6월8일까지”라고 열혈 홍보까지 덧붙여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연극 ‘헤다 가블러’의 주연 이영애와 함께 관람 기념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두 배우의 변함없이 우아하고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채시라는 지난 2019년 5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더 뱅커’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채시라는 국립정동극장 전통연희극 ‘단심’을 통해 정식 무용수로 데뷔했다.


이영애는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했다. 지난 5월 7일부터 6월 8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선보여지는 ‘헤다 가블러’는 사회적 제약과 억압 속에서 자유를 갈망하는 여성의 심리를 심도 깊게 탐구한 작품이다. 이영애는 ‘헤다’ 역할을 맡아 아름다우며 파괴적인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는 입체적인 인물을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