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결혼한지 반년이 되었는데요~원래 결혼하면 "시" 들어가는거 싫은거 당연한건가요?ㅎㅎ시월드, 시어머니, 시금치...등등시댁에서 모 요청하는거 없고 그냥 무난하게 잘지내요근데 시댁에 가족이 많다보니까(할머니, 할아버지, 형제등등)가족행사, 여행, 제사 등등 행사가 많아요행사가 많다고 느끼는건 저는 반대로 명절아니면 친인척 뵐일이 없고 여행도 안가고가족여행도 어릴때 말곤 가보지 않고 독립적으로 커왔는데막상 결혼을 하니 챙겨야 할 것도 많고 신경써야할게 많더라구요?!!!전 극i성향에 집순이고 살갑지 않아요 그래서 나름 노력한다고 시어머니께 전화도 자주드리고 안부도 묻고 지냈는데...제가 질병있어서 수술하고나서는 모든게 귀찮아 지고 신경을 안쓰게 되더라구요ㅠㅠ며느리로써 너무 무심한게 아닌가 싶기도 해서 다시 노력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극i지만 제가 달라져야하는게 맞을까요? 결혼해서 너무 행복하고 좋은데 식구가 늘고 윗어른들이 계셔서 너무 불편하고 스트레스입니다솔직히 가족여행, 행사 등등 적응도 안되는거 같고요....(가족모임에서 여행가자고 하면 속으로 움찔합니다ㅠ)결혼이라는건 참 쉬운게 아니네요~저는 시댁, 처가 등 적당한 선이 있는게 좋아요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될까요?노력하다고 하는데 마음같이 안되네요ㅠㅠㅋㅋㅋㅋ시간과 노력이 필요한거겠죠?ㅎㅎㅎ 829
결혼하면 다 그런거겠죠?
이제 결혼한지 반년이 되었는데요~
원래 결혼하면 "시" 들어가는거 싫은거 당연한건가요?ㅎㅎ
시월드, 시어머니, 시금치...등등
시댁에서 모 요청하는거 없고 그냥 무난하게 잘지내요
근데 시댁에 가족이 많다보니까(할머니, 할아버지, 형제등등)
가족행사, 여행, 제사 등등 행사가 많아요
행사가 많다고 느끼는건 저는 반대로 명절아니면 친인척 뵐일이 없고 여행도 안가고
가족여행도 어릴때 말곤 가보지 않고 독립적으로 커왔는데
막상 결혼을 하니 챙겨야 할 것도 많고 신경써야할게 많더라구요?!!!
전 극i성향에 집순이고 살갑지 않아요 그래서 나름 노력한다고 시어머니께 전화도 자주드리고 안부도 묻고 지냈는데...
제가 질병있어서 수술하고나서는 모든게 귀찮아 지고 신경을 안쓰게 되더라구요ㅠㅠ
며느리로써 너무 무심한게 아닌가 싶기도 해서 다시 노력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극i지만 제가 달라져야하는게 맞을까요?
결혼해서 너무 행복하고 좋은데 식구가 늘고 윗어른들이 계셔서 너무 불편하고 스트레스입니다
솔직히 가족여행, 행사 등등 적응도 안되는거 같고요....
(가족모임에서 여행가자고 하면 속으로 움찔합니다ㅠ)
결혼이라는건 참 쉬운게 아니네요~
저는 시댁, 처가 등 적당한 선이 있는게 좋아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될까요?
노력하다고 하는데 마음같이 안되네요ㅠㅠㅋㅋㅋㅋ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거겠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