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의 품격

보안관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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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자주 오시던 손님이 연남동을 이제는 자주 못 오신다고 하면서 고맙다는 편지를 남겨 주셨다.
각박한 삶 속에서 오랜만에 느켜는지 따뜻함과 감동을
느낍니다 . 자영업을 하면서 처음 받아보는 감사 편지
에 앞으로 한분 한분 더 잘 챙겨야 겠다는 마음이 생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