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탈 죄송해요.. 살림 먼저한 선배님들 고수님들 조언이 필요해 여기에 글을 씁니다 ㅠㅠ 너무 억울해서 화가 머리 끝까지 나요.,
작년 끝봄 쯤, 에어컨을 설치했습니다. 몇백만원 주구요.. 근데 뭔가 여름 내내 에어컨이 시원치 않았는데 그냥 넘어갔어요.
그러다가 올해 들어 L* 공식 기사님 요청해서 에어컨 점검을 하는데,, 에어컨 실외기 뚜껑을 아예 안닫고 간거 있죠... 냉매가스도 없었답니다..
덕분에 일년동안 실외기 안까지 비둘기 똥과 이물질이 들어갔어요. 뚜껑 가져가서 닦아오시고 청소비 보상해달라고 하니 직원은 뻔뻔하게 웃으면서 "아 네네~ 죄송하네여~ 근데 저희는 작동되는거 확인했는데여 ~~" 이러는거 있죠.. 하...참...나 그러면 더웠겠냐구요... 몇시간을 돌려도 점점 시원해지는게 아니라 미지근합니다.
애초에 에어컨 설치할때 확인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 그러면서 대표한테 직접 연락했더니 자기네 15년된 업체라고 문제없다고 당당하게 신고하랍니다... 사람이 일하다보면 실수할 수 있다고 전혀 보상 못한대요 ㅎㅎ
15년된 업체면 더 꼼꼼히 잘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믿었던 도끼에 발등 찍혔습니다. 심지어 이 업체.. 오늘 점검 와주신 기사님께도 난리쳤다더군요. 설치에 기사가 관여할 수 없다나..? 마치 자기가 징계먹이려는 듯이..;;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언제 수리기사 보낼지도 모른다고 웃으면서 말하더군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서 횡설수설 글을 써봤어요 ㅠㅠ 이럴땐 다른 업체 불러야하는지 아니면 설치한 업체에 그래도 점검 수리 의뢰하는게 맞는지도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ㅠ
에어컨 몇백주고 설치 후 나몰라라 하는 책임회피+갑질 업체 ㅜ
살림 먼저한 선배님들 고수님들 조언이 필요해 여기에 글을 씁니다 ㅠㅠ
너무 억울해서 화가 머리 끝까지 나요.,
작년 끝봄 쯤, 에어컨을 설치했습니다. 몇백만원 주구요..
근데 뭔가 여름 내내 에어컨이 시원치 않았는데 그냥 넘어갔어요.
그러다가 올해 들어 L* 공식 기사님 요청해서 에어컨 점검을 하는데,,
에어컨 실외기 뚜껑을 아예 안닫고 간거 있죠...
냉매가스도 없었답니다..
덕분에 일년동안 실외기 안까지 비둘기 똥과 이물질이 들어갔어요.
뚜껑 가져가서 닦아오시고 청소비 보상해달라고 하니
직원은 뻔뻔하게 웃으면서 "아 네네~ 죄송하네여~ 근데 저희는 작동되는거 확인했는데여 ~~"
이러는거 있죠.. 하...참...나
그러면 더웠겠냐구요... 몇시간을 돌려도 점점 시원해지는게 아니라 미지근합니다.
애초에 에어컨 설치할때 확인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
그러면서 대표한테 직접 연락했더니
자기네 15년된 업체라고 문제없다고 당당하게 신고하랍니다...
사람이 일하다보면 실수할 수 있다고 전혀 보상 못한대요 ㅎㅎ
15년된 업체면 더 꼼꼼히 잘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믿었던 도끼에 발등 찍혔습니다.
심지어 이 업체.. 오늘 점검 와주신 기사님께도 난리쳤다더군요.
설치에 기사가 관여할 수 없다나..? 마치 자기가 징계먹이려는 듯이..;;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언제 수리기사 보낼지도 모른다고 웃으면서 말하더군요.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서 횡설수설 글을 써봤어요 ㅠㅠ
이럴땐 다른 업체 불러야하는지 아니면 설치한 업체에 그래도 점검 수리 의뢰하는게 맞는지도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