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가 무기력” 강재준, 이은형 옆 발기부전 고백…아들 낳더니 거침없네

쓰니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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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재준 이은형,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코미디언 강재준이 러닝으로 발기부전을 극복했다고 밝혔다.

5월 30일 '중년이상준' 채널에는 '결혼을 못 했어도 애기가 갖고 싶은 분들은 무조건 알아야 합니다'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강재준은 "러닝 유튜브를 하고 있다"며 "아침에 일어났을 때 한두 시간 뛰면 재밌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엔 30분도 못했는데 점점 늘려갔다"고 말한 뒤, 이상준에게 "나중에 러닝크루에 예쁜 처녀분들도 오시면 같이 러닝을"이라고 제안했다.

“거기가 무기력” 강재준, 이은형 옆 발기부전 고백…아들 낳더니 거침없네‘중년이상준’ 채널 캡처

이에 이은형은 "지금 내가 옆에 있는 걸 까먹었냐"며 황당해했고, 강재준은 "이어주려고 그러는 거다. 러닝크루 가면 예쁜 분들 되게 많다"며 또다시 말실수를 했다.

또 이상준은 "나이가 들면서 발기력이 약해진다. 중년들이"라며 달라진 몸 상태를 언급했고, 강재준은 "나도 안 섰었다. 아예 무기력했다. 거기가. 근데 (러닝 후) 주체할 수 없을 만큼 계속 했다"며 변화를 자랑했다.

한편 강재준 이은형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 지난해 7년 만에 아들 현조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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