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 끝이긴 싫다!!!!!]

까니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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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끝이긴 싫다!!!!!]


“더 살고 싶다”라는 모든 사람이 바라는 지향은 

지금시대에서 바라본다면, 


“영원히 사는 것도 가능하다.”로 바꾸어도 상관없이 가능하다.

 

하느님을 믿는다면 가장 센 신이심이 

너무나 객관적인 사실들로만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신이 있다는 가장 확실한 시대이자, 말라키 주교님의 "마지막 시대"에 해당되는 이 시대는 

“신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명확하여, 이로인해 “영원히 살고 싶다”를 가능하게 해준다. 





더군다나 하느님께서는 쾌락을 싫어하시지 않는다는 

“귀납법?연역법?"이 둘중에하나에 의한 증명방법으로도 가능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더 살고 싶다.]와

[하느님께서 쾌락을 싫어하시지 않으신다.]

 



그러면 하느님을 믿어서라도, 

더더욱 살고 싶어해야 한다.



쾌락이 없을 것 같았던 성경구절 ”시집가는 일도 없을 것이다.“를 지혜로 바라보니, 

ㅁㅇ이라는 물질에 의해서도 


지금도 성관계의 쾌락이 아니면서도, 그보다 더 높은 쾌락을 느끼는게 가능하게도 하시는게 

가능하며, 그 가능케 하시는 신들 중에는 


"신중에 신"이신 하느님께서 존재하고 계시다.

그 선택지에서 하느님을 선택하면 된다. 





[더 살기위한 방법이 선택을 잘하는 것이니, 이 얼마나 쉬운가.]


 




신중에 신. 하느님의 호칭이시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쾌락을 싫어하시지 않으신다"의 증명은 

그 어떠한 발견보다 중요하다. 


그 발견은 지혜가 필요했었다.

그리고 지혜가 발견하였다.


 

하느님께서는 곳곳에 지혜를 써서, 

성경을 바라보는 자들만 발견할 수 있는 


또 "하느님의 신비를 지혜라는 빛으로만 밝히 볼수 있게 하신 신비"는 

또 다음의 이 성경구절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일깨워준다.

 



 

26

지혜는 영원한 빛의 광채이고

하느님께서 하시는 활동의 티 없는 거울이며

 

하느님의 선하심의 모상이다.

 

27

지혜는 혼자이면서도 모든 것을 할 수 있고

자신 안에 머무르면서 모든 것을 새롭게 하며

 

대대로 거룩한 영혼들 안으로 들어가

그들을 하느님의 벗과 예언자로 만든다.

 

28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지혜와 함께 사는 사람만

사랑하신다.

 

 



 

더 살고 싶다. 

더 살고 싶다!!!!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어떤 신을 믿어야 하는가.


만약 다른신을 믿다가 다른신이 절대자가 되는 불상사의 주인공이 되지 말고, 

미리 하느님을 믿어, 전세계의 1/2의 신자들의 신이신 하느님께서 


”절대자“라는 사후세계의 주인공으로 확정된다면, 

하느님의 사후세계 지옥을 항상 염두해두는게 아니라 


실제로 겪게 되니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게다가 하느님의 증거도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실제란 말이다.



 

그냥 하느님을 찾는 것이, 실제라는 100% 믿음을 주는 증거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다른 신을 선택하여, 이러한 위험성을 지니고 자멸하는 가능성을 드높이기보다는, 


그냥 증거에 순명하여 하느님을 처음부터 선택하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선택을 하기를 바란다.




 

지옥도 진짜고, 악인들의 아픔도 진짜이기 때문이다.




 

악인의 아픔이 실제가 아니라면, 

믿지 않아도 되지만, 악인의 고통은 실제 사람의 고통이자, 


현재에 사는 실제 사람의 아픔이 아닌가.



 

 

무엇보다도, "나는 더 살고 싶다"라는 모든 사람의 바람이 이루어지려면, 

절대자를 찾아 선택해야 하는데, 


그 절대자로 가장 유력한 하느님이라는 신의 신자수가 1/2에 해당하며, 

종교들도 여러개에다가, 우리나라 악인들의 악신을 꿰멸시켜버리셨다는 역사를 가진


또 그만큼의 신의 세기를 자랑하는 신을

 찾아볼수 있다는 말이냐는 것이다.

 



없다.




그러므로, 신을 잘못 선택한 댓가로 찾아오는, 지옥을 받아들이지 말고, 

아예 처음부터 아니 지금이라도 당장 


하느님을 선택하는 현명한 지혜를 선보이기를 바란다.




 

지금도 삶을 더 살고 싶다는 말인가?

나는 죽음으로 끝나고 싶지 않다는 말인가?


 



그렇다면 절대자를 선택하고, 

그 행동가짐도 마음도 그에 상응하게 준비하라.




지금으로서는, 

"가장 절대자이신 하느님을 선택하는 방법밖에 없다."







[그래야지 죽어서도, 삶이 이어지는 것이다. 어쩔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