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 나는.. 아무일 없듯 흘러가는 무심한 시간이.. 난 너무 두려워. 네 안에서 내가 사라져 버릴 것만 같아서 난 그게 너무 두려워. 정말 두려워. 나의 사랑은 여전히 너인데... 숨쉬기도 어려울 만큼, 커다란 바위가 가슴을 누르듯 그렇게 답답하지만, 그래도 내 사랑은 너래.. 너 하나뿐이래.. 보고싶다. 사랑해.. 217
잊혀질까
아무일 없듯 흘러가는 무심한 시간이..
난 너무 두려워.
네 안에서 내가 사라져 버릴 것만 같아서
난 그게 너무 두려워.
정말 두려워.
나의 사랑은 여전히 너인데...
숨쉬기도 어려울 만큼,
커다란 바위가 가슴을 누르듯
그렇게 답답하지만,
그래도 내 사랑은 너래..
너 하나뿐이래..
보고싶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