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질까

ㅇ22025.06.02
조회4,408
두려워 나는..
아무일 없듯 흘러가는 무심한 시간이..
난 너무 두려워.
네 안에서 내가 사라져 버릴 것만 같아서
난 그게 너무 두려워.
정말 두려워.
나의 사랑은 여전히 너인데...
숨쉬기도 어려울 만큼, 
커다란 바위가 가슴을 누르듯 
그렇게 답답하지만,
그래도 내 사랑은 너래..
너 하나뿐이래..
보고싶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