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신시아, 물오른 미모…"여름이 온다" [해시태그]

쓰니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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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배우 신시아가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신시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summer is coming"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시아는 흰 두건을 머리에 쓰고 같은 무늬의 민소매 상의를 착용하고 있다. 맑은 립 컬러와 무결점 피부가 그녀의 깨끗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두근두근' 신시아, 물오른 미모…"여름이 온다" [해시태그]

이어진 사진에서 신시아는 밝은 컬러의 데님 바지와 빨간색 운동화 포인트를 공개했다. 머리에 두르고 있던 두건을 상의에 묶어 멋스러움을 추가한 모습이다. 특히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익살스러운 그녀의 표정이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번 여름은 너무 덥지 말길", "너무 예쁘다", "미모가 사랑스럽다", "두근두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시아는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표남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사진=신시아 계정